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26일
같은 아파트에 사는 57살 권 모 씨의 집에
화투를 치자며 들어가 권 씨를 마구 때린 뒤
50만 원을 뺏은 혐의로
49살 방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방 씨는 피해자 권 씨가
최근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돼
정부보조금을 받는 사실을 알고
이를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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