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20대 여성에게 수년간 성매매를 강요한
무속인 일가족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가 작성한 장부에서
500여 개의 남성 연락처가 확인됐다"면서
최소 400명 이상이 성매수를 한 것으로 보고
다음 주부터 이들을 소환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피해여성측은 무속인 일가로부터
폭행과 감금, 성매매 강요를 당한데 대해
수억 원 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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