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2009 K리그 홈개막전, 대구FC 잘싸웠다!
◀ANC▶ 프로축구 대구FC의 2009 K리그 개막경기가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졌습니다. 지난해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들어낸 대구FC의 오늘 개막경기,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프로축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대구FC의 홈 개막전이 펼쳐진 대구 스타디움. 만 오천여 관중들의 ...
석원 2009년 03월 08일 -

논, 밭두렁 태우기 자제
봄철을 맞아 병해충을 없애기 위해 농민들이 논과 밭두렁에 피우는 쥐불로 인한 화재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경산과 청도에서 발생한 임야 화재 39건 가운데 논과 밭두렁 태우기가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이 11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소방 관계자들은 최근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
박재형 2009년 03월 08일 -

도서관, 다문화가정 위한 프로그램 마련
대구지역 도서관들이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대구 동부도서관은 지역의 교회와 봉사단체와 함께 다문화가정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 멘토링 사업,우리 문화체험 프로그램, 영아와 유아 양육지원 활동을 펼칩니다. 대구 서부도서관도 지역의 사회복지관에 다문화가정의 영아와 ...
이상원 2009년 03월 08일 -

은행 개점시간, 다음달부터 9시로
다음달부터 은행 영업시간이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로 30분씩 앞당겨집니다. 은행들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최근 중앙노사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영업시간 변경안에 대한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모든 은행들이 지킬 수 있도록 표준 권고안으로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은행들은 영업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지점에 대해...
2009년 03월 08일 -

대구교육청,올해 학생생활지도 계획
대구시 교육청은 학생인권과 교권을 함께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올해 학생생활지도의 목표로 정하고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중점 추진 과제에 따르면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예절교육 체험센터를 활용해 예절문화 교육을 강화하고, 봉사활동,현장체험학습도 수시로 할 계획입니다. 또 단위학교 대안교...
이상원 2009년 03월 08일 -

전남경찰청 소속 의경 숨진채 발견
오늘 낮 12시 4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아파트 마당에서 전남경찰청 소속 21살 김모 상경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10층 계단에서 김 상경의 신발과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9년 03월 08일 -

내년부터 모든 대학에 '절주 동아리'
학기 초마다 대학생 음주사고가 잇따르자 모든 대학에 '절주 동아리'가 만들어집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대학생의 건전한 음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국 모든 대학에 '절주 동아리'를 만들도록 하고 내년부터 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대학교 절주 동아리는 정부 지원으로 지난 2007년부터 생기기 시작해...
권윤수 2009년 03월 08일 -

잡셰어링,민간부문 확산 움직임
고용시간과 임금을 줄여 일자리를 나누는 이른바 '잡셰어링' 움직임이 공공부문에 이어 민간으로도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와 시.군은 올해 초부터 경상경비와 성과금 반납 등을 통해 신빈곤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일자리 나누기 사업을 지방 공기업과 민간 기업으로 ...
2009년 03월 08일 -

R]꽃과 나무의 매력속으로
◀ANC▶ 3월들어 첫 휴일인 오늘 완연한 봄 날씨속에 대구시내 화훼 단지에는 꽃과 묘목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겨우내 닫혀 있었던 꽃망울들이 따스한 봄 햇살을 머금고 활짝 피었습니다. 형형색색 곱게 핀 봄꽃들은 진한 향기를 내뿜으며 꿀벌을 유...
윤태호 2009년 03월 08일 -

정부보조금 미끼, 보이스피싱 주의
최근 각종 정부보조금 지원을 사칭하는 신종 전화금융사기 사건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110(일일공) 정부민원안내 콜센터'에 접수된 7만 7천건의 보이스피싱 피해신고 사례를 종합한 내용에 따르면, 그동안 우체국 택배나 KT, 은행, 검찰경찰등을 사칭해왔지만 최근에는 정부가 각종 보조금을 지원...
도성진 200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