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유사휘발유 압수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환경자원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압수된 유사휘발유
370만 리터 가운데 대구경북이
191만 4천 리터로 전체의 52%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구미, 경산, 영천, 성주 등
공단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유사휘발유 제조공장이
적발된 사례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