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경제위기가 생존위협이 되지않길...

입력 2009-03-09 17:11:22 조회수 1

신용등급이 낮아 은행 돈을 쓸 수 없는
사람들이 고금리의 대부업체 자금을 쓰다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사례가 많아지자,
자산관리공사 등 금융 공기업들이
개인채무조정에 나서는 등
신용불량자 양산을 막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한국자산관리공사 이재용 대구·경북지사장
"캐피탈이나 인터넷 광고 대부업체로부터
연리 40%가 넘는 돈을 빌린 분들이
은행대출로 바꿀 수 있다니까,
신청자들이 몰려와 감당이 힘들 정돕니다."하며
이제는 토요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지
뭡니까요.

네, 그만큼 어려운 사람이 많다는 얘기니
손님이 많다고 좋아할 수만도 없고..그저 답답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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