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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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대회 자원봉사 열기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자원봉사 열기가 뜨겁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지난 달 자원봉사자 1차 모집을 한 결과 정원 2천 명의 두 배인 4천여 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무지원 부문과 안내, 경기 부문 등에는 모집 인원의 3배에서 5배 가량이 몰렸습니다. 신청자 가운데 여성이 66%로 남성보다 많고 연령별로는...
이태우 2009년 04월 03일 -

신재생에너지교육도 e-러닝으로
에너지관련 지역업체에 신재생에너지 교육과정이 e-러닝으로 제공됩니다. 영남대가 주관하는 대구·경북권역대학 이러닝지원센터는 대경 태양전지·모듈 소재공정 지역혁신센터와 협정을 체결하고, 80여 개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태양전지의 기초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과목을 e-러닝으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20여 개...
서성원 2009년 04월 03일 -

여종업원 폭행, 성매매 업주 징역
대구지방법원 제3형사단독은 여종업원을 상습폭행하고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기소된 임모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성주군에서 주점과 다방을 운영하면서 여종업원 6명을 상습폭행하고 17차례 성매매를 시키고, 도망간 종업원을 잡아 감금시킨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조재한 2009년 04월 03일 -

R]불법 개조한 총으로 밀렵
◀ANC▶ 불법 개조한 총으로 야생 동물을 무차별적으로 밀렵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이해 수렵기간 이외에는 총기를 경찰에 영치하도록 하고 있지만, 제도에 허점이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합판을 향해 10미터 거리를 두고 5.5mm 공기총을 발사했더니 순식간에...
권윤수 2009년 04월 03일 -

R]C&우방 회생여부 결정 월요일로 연기
◀ANC▶ 남]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C&우방에 대한 회생여부 결정이 다음 주 월요일로 연기됐습니다. 여] 일단은 한숨을 돌린 셈입니다만 협력업체들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한 채 지원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오늘 C&우방 본사는 하루종일 어수선했습니다. 상당수 임직원들이 채...
김철우 2009년 04월 03일 -

육류 원산지 적발 크게 늘어
음식물 원산지 표시 의무 위반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육류와 관련된 사례가 크게 늘었습니다.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올 들어 석 달 동안 육류 취급업소에서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아 적발된 사례는 89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 배로 늘었습니다. 한편, 농...
권윤수 2009년 04월 03일 -

R]곤충사육으로 귀농의 꿈 이뤄
◀ANC▶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제2의 삶을 사는 것은 도시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꿈꿔 본 일일텐데요.. 37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농촌으로 돌아와 곤충 사육을 하면서 새 삶을 사는 귀농인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경북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곤충농장. 이 곳에서는 장수풍뎅이와 ...
윤태호 2009년 04월 03일 -

2월 대형소매점 매출 감소
지난 2월 대구,경북 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이 크게 줄었습니다. 동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은 천 915억 3천여만 원으로 전 달에 비해 24.8% 줄었고,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서 12.5% 감소했습니다.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은 921억 7천여만 원으로 전 달에 비해 26.2% 감소했고, 지난 해...
권윤수 2009년 04월 03일 -

C&우방 회생여부 결정 월요일로 연기
C&우방에 대한 회생여부 결정이 오는 6일로 연기됐습니다. 대한주택보증과 대구은행을 비롯한 C&우방 채권금융기관들은 오늘 오후 은행연합회에서 연 회의에서 6개 금융기관들이 의사발표를 미룸에 따라 최종 결정을 6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의사발표를 하지 않은 농협과 수협, 서울보증보험 등 6개 채권금융기관들은 C&...
김철우 2009년 04월 03일 -

대구장애인연맹 정부 규탄
대구 장애인연맹은 성명을 내고 정부가 지난 달 30일 국가인권위원회 정원을 대폭 줄인 것은 장애인을 포함한 힘없고 약한 소수 국민의 인권과 행복을 짓밟는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대구 장애인연맹은 국가인권위 정원을 208명에서 164명으로 21%나 줄이고 기구를 대폭 축소한 것은 소수자의 인권에 대한 현 정부와 이명...
200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