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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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게시판
청소년을 위한 교사음악회가 오후 5시 30분과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대구시 의사회가 마련하는 장애우 돕기 자선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있습니다. 프랑스 첼리스트 마야 보그나도빅 내한공연이 저녁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펼쳐집니다. 무용학과 동문의 밤 공연...
2009년 05월 29일 -

영결식에 지역 인사 대거 참석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 지역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애도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영결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를 비롯해 대구,경북 한나라당 국회의원, 황영목 대구고등법원장, 대학 총장 등 지역 인사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밖에도 불교계 등 종교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도 영결식에...
윤태호 2009년 05월 29일 -

건설노조 파업, 10개 업체 타결
지난 25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전국건설노조 대구·경북건설지부가 오늘까지 10개 업체와 교섭에 합의해 이번주가 파업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섭이 타결된 업체들은 모두 외지업체로 지역민 80% 우선 고용과 조합원 50% 고용 등에 합의하고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지역 전문건설업체 10개를 포함한 나...
이상석 2009년 05월 29일 -

지역에서도 영결식 지켜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이 열린 오늘 지역민들도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영결식 생중계를 지켜보며 애도했습니다. 각 가정에서는 봉사마을에서 열린 발인제와 경복궁에서 열린 영결식, 그리고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노제 등을 생중계한 텔레비전을 지켜봤고, 동대구역과 버스터미널 등에서도 시민들이 걸음을 멈...
권윤수 2009년 05월 29일 -

영남학원 재단정상화 여부 6월에 결정될 듯
지난 20년 동안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돼 온 영남대와 영남이공대의 재단정상화 여부가 다음 달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고 영남대와 영남이공대의 재단 이사회가 제출한 영남학원 정상화 추진 계획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지만 법적 검토 등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
서성원 2009년 05월 29일 -

대구 스타기업 22개 선정
대구시는 올해 스타기업 22개를 새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모두 80개 기업을 대상으로 육성전담기관들의 추천과 재무건전성 평가, 현장 실태 평가를 통해서 최종 가려진 기업들입니다. 이들 기업들은 평균 매출이 213억 원 정도로 앞으로 기업지원 유관기관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받으면서 대구시...
이태우 2009년 05월 29일 -

돈받고 소송대행 50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3부는 무자격으로 금품을 받고 법률사무를 해온 혐의로 57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6년 11월 이모 씨에게 이 씨가 산 땅이 사기를 당했으니 민·형사상 절차를 밟아 땅을 찾아 주겠다며 700만 원을 착수금으로 받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2천 900여만 원을 받고 소송사무를 해온 혐의...
조재한 2009년 05월 29일 -

건축자재 상습 절도 혐의 2명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건축현장에 보관 중인 자재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8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달 29일 오후 3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건축자재 창고에 들어가 알루미늄 대문 등 270만 원 상당의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김은혜 2009년 05월 29일 -

고 노 전 대통령 추모 발길 이어져
밤사이 대구 도심에서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구지역 시민단체와 네티즌 등은 어제 저녁 7시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대구시민 추모제'를 열었습니다. 추모사 낭독과 행진 등으로 추모제는 어젯밤 11시 쯤 끝이 났지만 자정이 넘은 뒤에도 영결식을 앞두고...
김은혜 2009년 05월 29일 -

영세 자영업자 상대로 불법 대부업 일당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영세 자영업자를 상대로 무등록 대부업을 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33살 임모 씨 등 2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지난 2007년 11월 초부터 최근까지 포항시 남구 48살 김모 씨 등 영세 자영업자 20명을 상대로 50억원 상당을 빌려주고 최고 225.7%의 높은 이자를 받은 혐...
김은혜 2009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