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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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협동장학시스템 도입
대구시 교육청은 소규모 학교 등 각종 장학혜택에서 소외된 초등학교에 대해 질 높은 장학혜택을 주기 위해 맞춤형 협동장학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건이 비슷한 3-5개 초등학교를 묶어 30개의 '창의두레'를 만들었으며 이 달부터 오는 9월 말까지 6개 팀으로 구성된 전문장학팀을 투입해 창의성 교육,토...
이상원 2009년 06월 03일 -

R]방치된 비지정문화재..절도 표적
◀ANC▶ 승려가 낀 문화재 절도단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문화 유산적 가치는 높지만 국가 보호를 받지 못하는 비지정 문화재가 범행의 표적이 됐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문화재 절도범들이 경산시 와촌면의 한 절터에서 훔친 석탑 조각들입니다. 정교한 지붕돌과 몸돌 등 모두 5조각으로, ...
도성진 2009년 06월 03일 -

R]교부세 감소 지방재정 비상
◀ANC▶ 정부의 감세정책에 따라 올해 지방교부세가 대폭 줄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운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올해 구미시가 정부에서 받는 지방교부세는 천 350억 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122억 원이 줄었습니다. S/U] "이처럼 세금수입이 줄어든 것은 정부의 감세정책으로 내국세...
도건협 2009년 06월 03일 -

최저임금 삭감 반대 농성 돌입
성서공단 노동조합은 외환위기 때도 삭감되지 않았던 최저임금을 삭감하려는 것은 경제위기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하는 것이라며 성서공단에서 출정식을 갖고 천막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도 지난 해 연말과 올 초 대규모 해고사태에 이어 사업장 상당수가 최저 임금으로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
김철우 2009년 06월 03일 -

벼 재해보험 판매 12일까지 연장
올해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벼 재해보험 가입기간이 오는 12일까지 연장됐습니다. 벼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태풍과 호우, 가뭄 등 자연재해와 병충해는 물론 야생동물 피해까지 보상 받을 수 있고 경작면적이 4천 ㎡ 이상인 전업농가가 가입대상입니다. 정부는 전국 20개 시·군에서 시범 실시한 뒤 오는 2012년부터 전국으로 ...
김건엽 2009년 06월 03일 -

봉화, 30여 헥타르 우박 피해
어제 밤 8시 반부터 5분 동안 봉화군 봉성면 우곡 1리 일대에 지름 3에서 8밀리미터 가량의 우박이 쏟아져 30여 ha의 농지에서 피해가 나 봉화군이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봉화지역에는 지난 달 26일에도 우박이 내려 450여 ha의 농작물이 피해를 봤습니다.
정윤호 2009년 06월 03일 -

영진고, 자사고 전환 추진
대구 영진고가 모레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와 오는 8일 법인 이사회 의결을 거쳐 자율형 사립고 지정 신청서를 대구시 교육청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영진고는 자사고 지정 요건인 5년치 법인 전입금 12억 5천만원을 확보하는 한편, 교과교실제와 사교육 없는 학교 지정에도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이상원 2009년 06월 03일 -

화성산업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화성산업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09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 마크를 획득했습니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독창적이고 우수한 상품디자인 개발을 유도해서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어지는 상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디자인상과 상호인증해, 국제적인 인증체계를 갖추고 있습...
김철우 2009년 06월 03일 -

대구,경북 어린이집 원산지 표시 잘 해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 한 달 동안 50명 이상에게 집단 급식을 제공하는 대구,경북 190여 어린이 집에서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곳이 한 곳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어린이 집에서는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있어서 주의 조치를 내렸다고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밝혔습니다.
권윤수 2009년 06월 03일 -

대학원, 취업도피성 진학이 상당수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생 7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6.2%가 대학원 진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학원 진학 이유로는 전공학문을 더 깊이 배우기 위해서가 54.1%로 가장 높게 나왔고, 취업 부담에 대한 도피처로 선택한다는 응답도 37.8%나 됐습니다.
이상석 200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