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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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뒷불 정리 마무리.. 경계 강화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칠곡 산불지역에 투입한 산불진화용 헬리콥터 4대를 잔불정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오전 11시쯤 철수시켰습니다. 구미와 안동 등 또 다른 산불 발생지역에서도 뒷불정리가 끝나 감시인력을 제외하고는 모두 철수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칠곡 산불이 시작된 지점에서 실화자가 버린 것으로 추정...
조재한 2009년 04월 08일 -

대구 현안 풀 관련법안 속속 상정
대구시는 동대구종합환승센터 건립에 국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교통체계효율화법'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고 밝혔습니다. 3공단과 서대구 공단을 체계적으로 재정비 할 수 있는 '산업입지 개발 법률'개정안도 이해봉 의원이 최근 발의하는 등 대구의 각종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법안들이 연이어 국회에...
이태우 2009년 04월 08일 -

도교육감 불법선거 잇따라
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교육감 선거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을 위해 학교운영위원 등 10명에게 음식물을 돌린 혐의로 구미시 44살 김 모 씨와 봉화군 41살 김 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도 선관위는 지난 2일에 이어 오늘 또 다시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모든 인력을 동원해 불법선거행위 감시...
2009년 04월 08일 -

죽어가는 반월당 소나무 바꿔 심기로
대구시는 2011 세계 육상대회를 위해 지난 2007년 말 강원도에서 소나무 28그루를 옮겨와 중구 반월당네거리에 심었지만, 5개월 만에 소나무 잎이 누렇게 변하는 등 13그루가 말라 죽고 있어 다른 소나무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원인을 생육 부진으로 추정하면서 시공업체가 무상으로 교체하기로 돼 있어 추가 비용...
권윤수 2009년 04월 08일 -

접대부로 일한 외국인여성 등 적발
대구 성서경찰서는 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해 온 혐의로 외국인 여성 21명을 강제출국조치하고 업주 7명을 입건했습니다. 예술공연비자를 받아 입국한 이들은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모 유흥주점 등 4개 주점에서 월급과 별도로 손님에게 봉사료를 받으며 술시중을 드는 등 유흥접객원으로 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4월 08일 -

경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중앙당 경쟁
경주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중앙당 차원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정세균 대표와 이미경 사무총장 등 중앙당 인사들이 채종한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 3일 강재섭 전대표와 정몽준 최고위원이 정종복 후보를 찾아 지원을 약속한데 이어 오는 13일에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2009년 04월 08일 -

그린에너지 엑스포 국내 최대 자리매김
국내 최대의 신재생에너지 국제전시회인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개막했습니다. 여섯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21개국 110 여개의 해외 기업을 포함해 모두 280 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신재생 에너지상품과 기술을 소개합니다. 또 제 10차 아시아 수소에너지학회, 독일연방정부가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세미나 ...
김철우 2009년 04월 08일 -

다단계 판매방식 23억원 유사수신 업체 적발
대구 동부경찰서는 포항과 경주, 부산 등 전국망을 갖추고 다단계판매 방식의 유사수신행위를 한 혐의로 60살 서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8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한우 유통사업에 투자하면 수익금을 나눠준다면서 330여 명으로부터 투자금 23억원 가량을 유사수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04월 08일 -

영세사업장 상대 금품 뜯은 환경신문기자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영세 사업장의 취약한 환경을 약점 잡아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대구지역 모 환경신문기자 56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같은 신문 기자 58살 이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말 쯤 칠곡군의 한 레미콘 회사에서 환경 문제가 있다며 사진기로 촬영한 뒤, 신문 광...
박재형 2009년 04월 08일 -

칠곡군 산불 막바지 속불 정리
이틀 전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대부분 진화된 가운데 막바지 속불 정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부터 공무원과 군 장병, 주민 등 인력 천 200여 명이 칠곡군 지천면 산불 현장에 투입돼 남은 불씨를 제거하기 위한 속불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야산에서...
박재형 2009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