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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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휴일 시내버스 감회 운행 규탄
대구경실련은 시내버스 감차, 감회운행 강행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 대 시민 사과와 관련 공무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주식회사 달구벌버스가 지난 달 24일 2대의 시내버스를 정상 운행한데 대해 대구시가 지시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표준운송원가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대중교통의 서비스 악화를 단속해야 할 ...
2009년 06월 03일 -

R]공공디자인 시범사업 선정
◀ANC▶ 안동 탈춤공원과 낙동강변의 인도교를 새롭게 꾸미는 사업이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2011년까지 50억원이 투입됩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탈춤축제의 주무대인 탈춤공원입니다. 축제를 진행하는데에만 기능이 맞춰져 디자인측면에서는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이 탈춤공원...
김건엽 2009년 06월 03일 -

R]세계자동차 산업 위기, 기회로 삼아야
◀ANC▶ 미국의 크라이슬러사와 GM이 경영난 속에 무너지는 등 세계 자동차 산업이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지역 자동차 업계가 현재의 위기를 질적 성장을 위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크라이슬러에 이어 그저께는 미국의 자존심 GM이 10...
이상석 2009년 06월 03일 -

만평]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제 5대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어제부터 출마 예정인 단체장의 선심성 행사와 금품 제공이 금지되자 일부 구청에서는 공무원들이 어느 정도까지가 금지 대상이 되는 행사인지를 몰라 고민하고 있다는데요. 대구 남구청 박종문 생활환경과장은, "우리 구는 사실상 청소 행정에 목숨을 걸었거든요. 청장님을 생각해서 더 열심...
권윤수 2009년 06월 03일 -

경북지역 장애인 편의시설 전국 꼴찌
지난 해 경북지역의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지난 해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 실태 조사를 한 결과, 경북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은 69.5%로 복도와 승강기, 점자블럭 등 법정의무 편의시설 21만 8천여 개 가운데 13만 6천여 개 ...
박재형 2009년 06월 03일 -

만평]업체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세계 최대 자동차 메이커인 GM이 휘청거리고, 우리나라의 쌍용자동차가 직장폐쇄를 하는 등 완성차 시장에 쓰나미가 밀려 오면서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김상훈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은, "GM 사태가 몇 달을 끌어왔기 때문에 그동안 업체들이 스스로 채비를 했습니다. 다만 단기 유동성 부족...
이태우 2009년 06월 03일 -

R]희망근로,당초 취지 퇴색
◀ANC▶ 남] 정부가 실업난을 덜겠다며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희망근로 사업이 당초 취지를 벗어 났다는 지적을 받고있습니다. 여] 이미 시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주기 사업의 연장에 불과하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줘서,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태우 2009년 06월 03일 -

R]방학앞둔 대학가 신종 플루로 전전긍긍
◀ANC▶ 대학생들의 여름방학이 보름에서 2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신종 플루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자 대학생은 물론 대학들도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서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가오는 여름방학 때 일본으로 과제탐방을 떠나기로 한 대학생들...
서성원 2009년 06월 03일 -

R]도로공사 발파 피해 논란
◀ANC▶ 도로 공사용 발파 과정에서 발생한 주택 균열 피해를 놓고 주민들과 시공회사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민원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담장이 심하게 부서져 곧 무너져 내릴 듯 위태롭습니다. 바닥도 주저 앉아 손바닥이 들어갈 정도의 큰 균열이 생겼습니다. 집안도 사정은 마찬...
김형일 2009년 06월 03일 -

경북교육정보센터 독서교육협력기관 선정
경북교육정보센터가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가 주최하는 지역 독서 인프라 확충사업의 2009년 지역 독서교육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모두 16주간의 강사료와 교재비를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로부터 지원받게 됐으며, 이 달 중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녀독서교육 강좌를 열 계획입니다.
이상원 200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