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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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태권도코치 금품수수, 학부모 주장
◀ANC▶ 대구지역 일부 중·고등학교 태권도 코치들이 선수 학부모에게 부당하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 모 중학교와 달성군 모 고등학교 태권도부 학생의 학부모들이 전교조 대구지부 홈페이지에 올린 제보 내용입니다. 2002년...
이상원 2009년 04월 08일 -

경북교육청,봉급 일부 기부 소외계층돕기
경상북도 교육청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교직원들의 봉급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사무관 이상 간부급 공무원들이 이달부터 12월까지 봉급 가운데 1에서 3%를 기부하기로 했고 산하 전 기관 교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동참하도록 유도해 20억원의 기금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마련된 재원은 경북사회복지 공동모...
이상원 2009년 04월 08일 -

만평]우방, 뒤늦은 후회
C&우방에 대한 워크아웃 인가 여부가 부결되면서 안팎으로 C&우방과 지역경제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후폭풍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서둘러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사건 당사자인 C&우방의 김왈중 전무는 "우리는 어떻게 하든지 워크아웃 인가를 재신청할 겁니다...
김철우 2009년 04월 08일 -

경북도, 산불 예방 비상 대책 마련
최근 경북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자 경상북도는 공원묘지 등 성묘객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감시원이 감시를 소홀히 해 산불이 날 경우 퇴출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주요 등산로와 유명산 등지에는 입산자를 상대로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입산통제 구역에는 감시원을 ...
윤태호 2009년 04월 08일 -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 개막
우리나라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제6회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사상최대규모인 21개국 280여개 업체가 참여해 태양전지와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신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특히, 독일 큐셀사와 일본 샤프, 중국의 싼텍 등 세계 최...
이상석 2009년 04월 08일 -

R]수출로 활로 찾는 철강업계
◀ANC▶ 국내 철강사들이 불황 속에서도 수출을 통해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고환율의 잇점을 살려 수출용 생산 라인을 갖추고, 해외 생산 기지도 늘리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벌겋게 달구어진 철도 레일이 엿가락처럼 뽑아져 나옵니다. 침체된 국내 시장의 돌파구로 수출길을 뚫는데 ...
김형일 2009년 04월 08일 -

R]산불피해 복구에 100년
◀ANC▶ 남] 지난 이틀 동안의 산불로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115헥타르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여] 당장의 금전적 피해도 크지만 불에 탄 산림을 원상 회복되는 데 길게는 무려 1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보도에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산 전체가 시커먼 황무지로 변했습니다. 바닥에는 재만 수북이 ...
도건협 2009년 04월 08일 -

도시재개발 관련 정책토론회
주거권실현을 위한 대구연합과 반 빈곤네트워크 도시개발 관련 대학교수와 관련 공무원 등이 '대구지역 도시재개발 사업의 문제점과 대안' 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 참가자들은 용산참사의 근본 원인 가운데 하나인 도시재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구지역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주민 피해와 ...
권윤수 2009년 04월 08일 -

대구은행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시행
지역 금융 소외계층에게 재활기회를 주기위해 대구은행이 '희망나눔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대구은행은 현재 5천만원 이하 금액을 장기연체하고 있는 2만 8천여명에게 원금의 50%, 이자의 80%까지 연체금액을 감면해주고 기초생활수급자나 모자가정, 장애인 같은 특수채무자는 원금 20%까지 추가감면합니다....
2009년 04월 08일 -

R]허술한 산불감시, 시민 동참도 부족
◀ANC▶ 보신 것처럼 바짝 마른 날씨에 요즘 산불은 났다하면 대형입니다. 사소한 부주의가 엄청난 피해를 불러오고 특히 발생 위험이 높은 요즘 철저한 산불감시와 예방이 필요하지만 실태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짝 마른 봄, 산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논·밭두렁...
김은혜 2009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