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금융 소외계층에게 재활기회를 주기위해
대구은행이 '희망나눔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대구은행은 현재 5천만원 이하 금액을
장기연체하고 있는 2만 8천여명에게
원금의 50%, 이자의 80%까지 연체금액을
감면해주고 기초생활수급자나 모자가정,
장애인 같은 특수채무자는 원금 20%까지
추가감면합니다.
또 감면한 채무를 다 갚을 경우
각종 신용관리정보와 지급제한조치를 해제해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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