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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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인 복지.인권수준 중하위
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이 전국 16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인권수준을 조사한 결과 경상북도는 57.17점을 받아 전국 평균 57.14점을 겨우 넘기며 9위에 머물렀습니다. 지난 해 7위에서 올해 9위로 떨어진 경상북도는 장애인 교육과 이동 분야에서 13위,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성낙위 2009년 05월 07일 -

R]벌써 한여름?!
◀ANC▶ 오늘도 햇빛이 따갑게 내리쪼이는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과 내일 날씨를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오전 10시..해가 반짝 비추더니 3시간 만에 8도나 기온이 급상승했습니다. 오후 3시.. 더위가 최고조에 달해 대구는 31도. 특히 달성군 지역은 AWS 자동관측에 의하면 ...
2009년 05월 07일 -

향토산업 육성에 92억원 투자
경상북도가 농촌에 있는 향토자원을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향토산업 육성에 92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원 대상은 안동시 한지 명품 브랜드 사업과 경산시 대추 퓨전 음식 개발, 영양군 고추씨 가공식품, 울진군 대게, 홍게 식품산업 등 모두 7개 사업입니다. 한편, 지난 해 경북지역 농가당 농외소득은 886만 원으로 2007년보...
윤태호 2009년 05월 07일 -

경북 친환경농사 급증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001년 경북도내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농가는 891곳에 불과했지만, 지난 해에는 2만 754곳으로 23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또, 친환경농법 농지 면적도 만 9천 967헥타르로 24배 증가했고, 농산물 생산량도 만 8천 544톤에서 48만 6천 283톤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윤태호 2009년 05월 07일 -

날씨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늘도 낮에는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기온은 대구가 13.2도, 포항 12.1,봉화 4.8, 구미 11.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 대구가 31도까지 올라가겠으며, 경북은 내륙지방은 28도에서 32도, 동해안 지역은...
이상원 2009년 05월 07일 -

상습 빈집털이 10대 등 8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지난달 9일 구미시 도량동 최 모씨의 집이 빈 틈을 타 주방 창문으로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오토바이 등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빈집만을 골랴 5천 50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10살 진 모 군 등 8명을 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4명은 불구속 입건했...
이상원 2009년 05월 07일 -

집단식중독 증세 할머니 대부분 퇴원
어제 오후 5시 반쯤 경산시 계양동 한 경로당에서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던 할머니 8명이 밤새 증세가 호전돼 대부분 퇴원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했던 송 모 할머니 등 6명은 오늘 아침 모두 퇴원했고, 2명은 아직 어지름증 증세가 남아있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증세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경산시 보...
이상원 2009년 05월 07일 -

칠곡 공장 창고 화재 4억 5천만원 피해
오늘 새벽 1시쯤 칠곡군 가산면 69살 홍 모씨의 가구 보관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가구와 주차된 차량 등을 태워 4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두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창고에 있던 32살 장 모씨가 다치고, 화재 현장에서 불에 탄 시체가 발견 됐는데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
이상원 2009년 05월 07일 -

할머니 8명 식중독 증세 병원 후송
오늘 오후 5시 반쯤 경산시 계양동 한 경로당에서 76살 손 모 할머니 등 할머니 8명이 구토, 어지럼증, 손떨림 등의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 두 군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산시 보건소는 할머니들이 식중독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늘 먹은 음식물의 종류를 파악하고 가검물을 채취하는 등 본격적인 ...
이상원 2009년 05월 06일 -

곰레미콘 법정관리 신청
대구지역의 대표적인 레미콘 업체인 곰 레미콘이 대구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곰레미콘은 최근 아파트 신축현장 급감 등 건설경기 침체로 극심한 자금난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곰레미콘이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검토한 뒤 조만간 법정관리 개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박재형 2009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