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이 전국 16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인권수준을 조사한 결과
경상북도는 57.17점을 받아
전국 평균 57.14점을 겨우 넘기며
9위에 머물렀습니다.
지난 해 7위에서 올해 9위로 떨어진 경상북도는
장애인 교육과 이동 분야에서 13위,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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