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고속도로가 변사체 발견..타살 가능성
오늘 오전 10시 반 쯤, 안동시 일직면 평팔리 중앙고속도로변에서 굴착기로 밭을 개간하던 43살 정 모 씨가 사람의 대퇴부 뼈 일부와 옷가지 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함께 발견된 80년대 방송통신대 법학과 대구 경북 학생회 명의의 열쇠고리를 토대로 변사체 신원확인에 나섰...
홍석준 2009년 05월 15일 -

보육시설 미 이용아동 양육비 지원
경상북도는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있는 만 1세 미만 아동을 둔 저소득층 가정에 매달 10만 원 씩 양육수당을 지원합니다. 양육수당 지원 대상은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가구별 소득인정액이 4인 가족 기준으로 월 159만 원 이하면서 만 1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입니다. 신청은 지난 11일부터 주소지 읍,면,동사...
윤태호 2009년 05월 15일 -

대구은행, 차세대휴대폰 은행서비스 개시
대구은행은 휴대폰 사용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브이엠(VM)뱅킹'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대구은행은 '브이엠(VM)뱅킹'서비스가 기존에 칩모바일뱅킹과는 달리 대부분의 휴대폰에서 신용카드 조회서비스와 외화이체서비스, 펀드관련 조회, 추가입금, 해지까지 할 수 있어 많은 고객이 이용...
2009년 05월 15일 -

스승이 제자에게 시비 헌정
스승의 날을 맞아 계명대가 오전 동산도서관 광장에서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자들을 격려하고 잘 되기를 바라는 스승의 마음이 담긴 '사제자곡 비'제막식을 가졌습니다. 학교 측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제자들 편에 서 응원하는 스승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학생들이 패기 있게 매진해 주기를 기대했습니다.
서성원 2009년 05월 15일 -

영천시 위생관리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
영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2007년에 이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와 즉석판매제조 가공업소, 음식점 등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외지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천시는 학교 주변 분식점과 횟집, 김밥전문점, 재래시장 주변 식당에 식중독 예방...
2009년 05월 15일 -

울릉도,독도 영토수호사업 지원 건의
경상북도는 어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한 국회 선진사회 연구포럼 국회의원들에게 영토수호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울릉 일주도로 미개설 구간 개통과 사동항 2단계 개발, 울릉 경비행장 건설 등 울릉도 개발 계획을 건의했습니다. 또, 독도방파제와 독도체험장 건설 등 독도 수호 사업에 대한 지원을...
윤태호 2009년 05월 15일 -

우수기 침수피해 예방
대구시는 비가 많이 오는 시기를 앞두고 하수관거 준설을 다음 달 중순까지 마무리 합니다. 대구시는 총 2천 480km에 이르는 간선하수관거와 배수불량지역 가운데 74%에 이르는 천 840km를 준설할 계획입니다. 여름철 재난대비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시내 하수시설을 종합 점검합니다.
이태우 2009년 05월 15일 -

R]스승의날 기획:어느 평교사의 인성교육
◀ANC▶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스승의 날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 편으로 평생을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헌신한 어느 시골 초등학교의 교사를 소개합니다.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경산시 남천면 남천초등학교. 수업 시작 한시간 전에 도착해 도서관 문을 여는 배창식 교사. 부모님이 일찍 직장에 출근하는 ...
이상원 2009년 05월 15일 -

경찰, 양귀비.대마 일제 단속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도내 전 지역에서 양귀비와 대마 밀경작에 대해 헬리콥터를 동원한 일제 단속을 시작합니다. 단속은 양귀비 개화시기와 대마 수확기인 7월 말까지 계속되고, 주요 단속대상은 양귀비와 대마를 몰래 키우거나 거래 하는 행위, 이를 사용하는 행위 등입니다. 경찰은 지난 해 경북지역에서만 양귀비...
도성진 2009년 05월 15일 -

가짜 비아그라,마취제 판매 일당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입산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을 판매한 혐의로 유통업자 50살 신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 등은 지난 해 1월 중순부터 이름을 알 수 없는 공급책으로부터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1알에 2천 원, 국소마취제를 1개에 만 원에 사들인 뒤 3-4배 비싸게 판매해 부당이...
김은혜 200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