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쯤 구미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의
5살 난 아들을 납치해
2시간 동안 차에 태우고 다니며 감금한 혐의로
25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직업이 없는 최 씨는
주점을 운영한다고 속였지만 거짓을 알아차린
여성이 집으로 가려 하자
이 여성을 폭행하고 대합실에 있던 아들을
납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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