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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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전염병 감염아동,아이돌보미 서비스 지원
자녀의 법정전염병 감염으로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에 아이돌보미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의 자녀 가운데 법정 전염성 질병에 감염된 아동에 대해 질병이 완치될 때까지 가정의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서비스 이용요금의 80...
서성원 2009년 07월 08일 -

김천대 4년제 전환 최종승인
김천대의 4년제 전환이 확정돼 김천에 처음으로 4년제 대학이 들어서게 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은 어제 교육과학기술부가 김천대학 4년제 인가를 위한 최종승인 통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천대는 4년제 전환 승인에 따라 내년 신학기에 보건·복지계열을 중심으로 24개 학과에 천 3...
도건협 2009년 07월 08일 -

영남이공대,해외인턴십 국고2억원 지원받아
영남이공대가 2009년 2차 전문대학 해외인턴십 사업에서 2억여 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영남이공대는 "지원금액에 있어서는 전국 2위, 비수도권 1위를 차지했다"고 밝히고 "이번 지원금으로 학생 24명을 캐나다로 파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문대 해외인턴십은 전문대학생들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
서성원 2009년 07월 08일 -

구미상의 김용창 신임회장 취임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이취임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신임 김용창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구미상공회의소 발전기획단을 만들어 회원사의 권익 신장과 재정 자립화, 노사 화합과 정주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동수 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도건협 2009년 07월 08일 -

입학사정관제..전문대로도 확산
4년제 대학들이 앞다퉈 도입에 나선 입학사정관제가 전문대학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는 "2010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학생부 성적 반영 대신 면접과 자기추천서로만 210명을 선발하는 자기추천자 전형을 신설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전문대로는 처음으로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성원 2009년 07월 08일 -

속보]부자만들기 사업, 큰 허점 드러내
경상북도의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을 이용한 대규모 사기사건이 드러나면서 경상북도의 특수시책 사업에 치명적인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해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신청서와 회의록 등을 위조해 6억 원의 보조금을 빼돌리고 다른 친환경사업 보조금 등 모두 8억 원을 빼돌린 혐...
도성진 2009년 07월 08일 -

취객 현금,신용카드 훔쳐 쓴 2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취객의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쳐 쓴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8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일 밤 0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의 한 술집에서 44살 김 모 씨가 술에 취해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친 뒤 3차례에 걸쳐 유흥업소 등에서 신...
김은혜 2009년 07월 08일 -

오후부터 흐려져..내일 장맛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후 늦게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장맛비는 어제 오후 6시 이후부터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지금까지 포항 1.5, 대구·상주 1밀리미터 등 일부지역으로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를 비롯해 안동 29, 포항 26도 등 2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아...
김은혜 2009년 07월 08일 -

여성,취객 골라 금품 뺏은 일당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여성과 취객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포항시 북구 19살 백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 등은 지난달 20일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잠든 31살 김 모 씨의 몸을 뒤져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대구와 포항 등지...
김은혜 2009년 07월 08일 -

경부고속도로서 차량수송용 화물차 화재
어젯밤 9시 반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칠곡휴게소 부근에서 40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수송용 화물차에서 불이 나 실려 있던 차량 4대를 모두 태워 9천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이어 부분이 가열되면서 화물차 전체로 옮겨 붙은 걸로 보고 운전자 김 씨 등을 상대로 정...
김은혜 200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