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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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게시판
대구시립 국악단 화요 상설공연이 오후 5시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제 2회 대한민국 환경예술제 작품인 환경뮤지컬 '반디의 노래'가 오늘과 내일 저녁 7시 30분 동구문화체육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한국 현대여성 미술대전이 오는 12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강주영 작품전이 오는 15...
2009년 07월 07일 -

김천 빗길 교통사고 1명 중상
오늘 오전 8시 50분쯤 김천시 감천면 도평리 앞 도로에서 승합차와 1톤 화물차가 충돌하면서 차가 심하게 부서져 승합차 운전자 42살 강 모씨가 차에 갇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장비를 활용해 강씨를 구조했는데 강씨는 갈비뼈 골절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도건협 2009년 07월 07일 -

한나라 시,도당 위원장 합의추대 재시도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차기위원장을 합의추대하기 위한 막판조율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오는 13일 지역 의원 12명이 모임을 갖고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해 차기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주들어 이한구, 서상기, 이명규 의원이 합의를 위한 막판 조율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경북도...
2009년 07월 07일 -

대구은행, CNG 버스구입자금 대출나서
대구은행이 시내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압축천연가스인 CNG버스구입자금 특별대출을 합니다. 서울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마산 등 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 지역의 시내버스 업체가 CNG버스를 구입할 경우 정부보조금을 뺀 차량가격의 80%까지를 시설자금으로 지원합니다. 대구은행은 또 지방은행으로는 처음으로 ...
2009년 07월 07일 -

지하철 3호선 칠곡군 동명면 연장 요구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동명면 연장추진위원회는 최근 칠곡군 동명면 주민 등 5천 100여 명이 서명한 서명서와 건의서를 대구시와 경상북도, 시·도 의회 등에 전달하고 3호선 종점을 대구 동호동에서 5.2킬로미터 떨어진 동명면까지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시립묘지와 폐기물 처리업체가 동명면에 밀집해...
도건협 2009년 07월 07일 -

경북경찰, 과태료 안내면 압류
경북지방경찰청은 교통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의 체납분을 강제 징수하기로 하고, 이 달부터 과태료를 내지 않는 기업체나 법인의 부동산 등을 압류합니다. 또 과태료를 고의로 체납하는 개인에 대해서도자동차 등 부동산은 물론 급여도 압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고 있는 만 5천여 대의 ...
정윤호 2009년 07월 07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아침 7시 40분 쯤 경북 포항시 흥해읍 이인리 도로에서 고등학생 10여 명을 태운 통학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고등학생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통학버스가 빗길을 과속으로 달리다 사...
장성훈 2009년 07월 07일 -

경주에 내년 기상관측소 설치
경주시와 부산기상청은 오늘 오후 3시 경주시청에서 협약을 맺고 내년에 경주에 공식적인 기상관측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르면, 경주시는 내년에 1억 3천만 원을 들여 탑동 정수장에 풍향과 기온, 기압, 강수량 등을 관측하는 기상관측소를 설치하고, 부산기상청은 관리와 운영, 자료구축 등의 업무를 맡게 됩...
2009년 07월 07일 -

제1회 전국 대학생 에너지대회 열려
포스텍과 경상북도가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제 1회 전국 대학생 에너지 대회를 엽니다. 내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포스텍 등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천 100여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는데, 29개 팀 50여 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경상북도의 에너지 기업체 유치방안', '경북 동해안...
서성원 2009년 07월 07일 -

대구지법, "음성메시지 욕설도 유죄"
휴대전화 음성메시지로 욕설한 사람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항소3부는 휴대전화 통화와 음성메시지로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A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지만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법상 처벌규정이 ...
조재한 2009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