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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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음성메시지 욕설도 유죄"
휴대전화 음성메시지로 욕설한 사람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항소3부는 휴대전화 통화와 음성메시지로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A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지만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법상 처벌규정이 ...
조재한 2009년 07월 07일 -

짝퉁 명품가방 제조·유통 13명 검거
주택가에 공장을 차려놓고 명품 가방 만여 점을 위조해 판매해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명품 가방을 위조한 혐의로 53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판매책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서구 원대동과 동구 효목동 주택가를 옮겨다니며 가방제조 장비를 갖...
조재한 2009년 07월 07일 -

지역대학,5인승 태양광 자전차 개발
지역대학 연구팀이 태양광 전지를 이용한 5인승 자전차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과학대학 반도체전자과 우상규 교수 연구팀은 태양광 전지와 자전거 2대를 이용해 5인승 태양광 자전차 이른바 솔라바이크카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솔라바이크카는 태양에너지를 하루 동안 충전하면 최고 시속 20킬로미터로 1...
서성원 2009년 07월 07일 -

조상땅 2천 574만 제곱미터 찾아줘
경상북도가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을 펼쳐 올 상반기 동안 2천 574만 4천 제곱미터를 찾아 줬습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천 765명이 신청해 이 가운데 천 281명이 조상 땅을 찾았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1%, 612만 제곱미터가 늘어난 것으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이 호응을 얻으면서 신청자가 늘었기 때문...
윤태호 2009년 07월 07일 -

시국선언한 전교조 징계에 반발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조합원 만 7천여 명에 대한 정부의 징계방침에 지역의 노동,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과 시민단체 회원, 교수 등 30여 개 단체 회원대표들은 오늘 오전 대구시 교육청 앞에서 시국선언 지지와 공안탄압 기자회견을 갖고 전교조의 시국선언은 법과 판례에 앞서는 헌법에 보장된 양심...
김철우 2009년 07월 07일 -

편의점 강도 발생, 현금지급기 뺏어 달아나
새벽시간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 가스총을 쏘고 현금지급기를 통째로 들고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모 편의점에 마스크를 착용한 강도가 들어 종업원에게 가스총을 쏜 뒤 편의점 안에 있던 현금지급기를 통째로 들고 달아났습니다. 500여만 원이 든 현금지급기는 무게가 약 200kg으로 미...
조재한 2009년 07월 07일 -

전국 안전모니터 봉사단 발대식
지역의 안전 위해 요소를 감시하고, 안전 정책을 자문하는 '전국 안전 모니터 봉사단' 발대식이 오늘 오후 2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전국의 안전모니터 요원과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공무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안전 모니터 봉사단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센터...
윤태호 2009년 07월 07일 -

노인인력개발원 대경본부 개소
노인 일자리 개발과 인력 교육을 전담할 노인인력개발원이 오늘 수성구 만촌동에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경지역본부는 오늘 오후 3시 보건복지부와 노인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노인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부의 예산을 받아 아이 돌보미를 비롯한 사회공헌형 일...
김철우 2009년 07월 07일 -

가정집 화재 40대 남자 사망
오늘 새벽 0시 50분 쯤 고령군 운수면에 있는 48살 김 모 씨의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방 안에 반듯이 누운채 숨진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9년 07월 07일 -

비닐하우스 빌려 2억원대 유사휘발유 제조
농촌의 비닐하우스를 빌려 유사휘발유를 제조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칠곡 경찰서는 지난 5월 말부터 최근까지 칠곡군 지천면에서 시가 2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30만 리터를 만들어 대구·경북 지역에 판매한 혐의로 40살 이 모 씨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밭에 설치된 비닐하우스...
도성진 2009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