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비닐하우스를 빌려 유사휘발유를 제조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칠곡 경찰서는 지난 5월 말부터 최근까지
칠곡군 지천면에서
시가 2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30만 리터를
만들어 대구·경북 지역에 판매한 혐의로
40살 이 모 씨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밭에 설치된 비닐하우스를 빌려
탱크시설 등을 갖춰놓고 주로 밤 시간대에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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