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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반(半)시름 덜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당국은 겨울을 넘어 봄까지 계속된 극심한 가뭄으로 운문호 저수량이 줄어들자 취수원을 낙동강으로 바꾸는 긴급처방까지 썼다가 이번 장마로 해갈이 되자 누구보다 반가워하고 있는데요. 권대용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아이고, 이제 반 시름 쯤 덜었습니다. 운문댐 저수량이 50%에 근접하고 있는데 수위...
이태우 2009년 07월 18일 -

R]지방행정체제 개편, 급류타나?
◀ANC▶ 100년 전 만들어진 시,군,구 같은 지방행정체제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추진의지에 따라 일부 시,군,구가 자율통합 움직임을 보이는데다, 국회에서도 관련 기본법이 앞다퉈 제출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6월 지방선거 전 통합을 목...
2009년 07월 18일 -

생활체육 전국 우슈대회
대구시장기 생활체육 전국 우슈대회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우슈대회에는 전국에서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우슈는 중국 무술로 태권도 등과 같이 두 선수가 맞붙어 기량을 겨루는 것이 아니라 혼자 하는 표현무술로 1990년 북경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
이태우 2009년 07월 18일 -

광과민반응 의약품 사용시 주의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여름철 먹거나 발랐을 때 햇빛에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약청은 햇빛이나 인공조명의 자외선에 노출된 뒤 발생하는 발진이나 화상,물집 같은 피부광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을 공개하고, 햇빛을 피해 보관해야 하는 의약품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
서성원 2009년 07월 18일 -

올 상반기 경북 화재로 138명 사상
올 상반기 경북도내에서는 2천 25건의 화재가 발생해 25명이 숨지고, 113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987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316건, 기계적 요인 145건, 방화 101건, 교통사고 32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도 378건이나 됐습니...
윤태호 2009년 07월 18일 -

7/18 게시판
* 2009 거리의 악사 'Hit & Fun II'가 오후 6시 봉산문화회관 앞 광장에서 * 제17회 전국청소년 및 대구신인무용 콩쿠르가 오전 9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 꿈꾸는 사람들 2009 시리즈 1 '김창완 밴드 & 크라잉 넛 & 장기하와 얼굴들'이 오후 3시와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공연됩니다. * 제1...
윤영균 2009년 07월 18일 -

R]여름 물놀이 만끽
◀ANC▶ 오늘은 오랜만에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비가 오지 않았는데요, 젊은이들은 바닷가로 몰려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을 만끽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해수욕장 풍경을 스케치 했습니다. ◀END▶ ◀VCR▶ b.g...)-하이라이트 편집- 7월의 3번째 주말 ! 오랜만에 비가 멎고 날이 개자 해변은 젊은이들로 넘쳐 납...
이규설 2009년 07월 18일 -

고객돈 56억 날린 증권사 직원 징역 5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고객돈을 자신의 계좌에 두고 투자를 하다 수십억 원의 피해를 입힌 증권사 직원 A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금융인 신분의 피고가 고객의 신뢰를 배반했고, 금융거래에 대한 사회일반의 신뢰를 훼손했다며 이같이 판결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02년부터 고...
조재한 2009년 07월 18일 -

만평]자리 값을 못해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 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을 것이란 당초 기대와는 달리 참여율이 20%를 겨우 넘는 수준에서 끝나게 되자 지역 건설업계의 위상이 날로 떨어지는 반증이 아니겠냐는 걱정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건설협회 조종수 대구시회장은, "서울에 전국회의를 하러 가면 직할시 승격한 순서로 자리에...
김철우 2009년 07월 18일 -

소나무,암석 상습절취 징역선고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다른 사람의 땅에 집을 짓고 소나무, 암석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한 김모 씨에 대해 항소를 기각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무단설치한 창고와 주택을 철거하지 않았고, 같은 범죄로 집행유예와 벌금 등 여러 차례 처벌을 받은 점을 고려...
조재한 200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