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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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계고-전문대 산업체 맞춤형 교육실시
영진전문대학이 달성정보고, 창녕공고와 전문계고-전문대학 연계 산업체 맞춤형 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전문계고 출신으로 달성공단 입주 기업체에 채용되는 학생들은 영진전문대가 운영하는 산업체 위탁반 달성캠퍼스 2010학년도 신입생이 될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서성원 2009년 07월 20일 -

경북, 호우피해 주민에 지방세 세제지원
경상북도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호우로 소실되거나 파손된 건축물과 선박은 2년 안에 신축이나 개축, 복구할 경우 취득세와 등록세, 면허세를 각각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집중호우로 납세의무자가 사망하거나 실종, 중상을 입었을 경우 최고 1년까지 지방세 납부기한을 연장해주거나 징수를...
윤태호 2009년 07월 20일 -

R]중부권소식(7/20)-구미 자전거 활성화대책
◀ANC▶ 중부지사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구미시가 자전거 이용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ND▶ ◀VCR▶ 구미시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은 크게 인프라 구축과 자전거 문화 확산, 제도적 기반 마련 세 가지로 나눠 추진됩니다. 현재 자전거 도로가 80킬로미...
도건협 2009년 07월 20일 -

프로야구 삼성, 선동열 감독과 재계약 합의
삼성 야구단 김응용 사장이 어제 LG와의 홈경기 직후 선동열 감독과 만나 다음 시즌에도 팀을 맡아달라고 부탁했고, 선감독이 이에 동의하면서 재계약이 합의됐습니다. 자세한 계약 금액과 기간은 시즌을 마치고 최종 합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팀을 맡은 선동열 감독은 2번의 우승을 포함해 해마다 팀을 ...
석원 2009년 07월 20일 -

R]정부, 섬유연구소 국고지원 폐지 방침.
◀ANC▶ 정부가 재정을 지원해오던 산업분야 연구소의 혁신을 유도하고 있어 지역의 관련 연구소도 변화가 불가피 해 보입니다. 연구소의 자립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인데 빠른 시간 안에 국고 보조금을 폐지하겠다는 방침과, 연구소 통합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지...
이상석 2009년 07월 20일 -

장마전선 북상..밤부터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밤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0도 등 24-31도 분포로 무덥겠습니다. 밤 늦게부터는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고 김천과 상주, 문경, 영주, 봉화 등 소백산맥 인근 지역에 특히 많은...
조재한 2009년 07월 20일 -

R]경산 공장 화재
◀ANC▶ 오늘 새벽 경산의 한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공장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강한 불길이 옆공장까지 번지면서 피해가 커졌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뻘건 화염이 공장을 집어삼켰습니다. 불길이 워낙 강해 접근조차 힘들자 소방당국은 불길 확산을 막는데 집중합...
조재한 2009년 07월 20일 -

경산 공장 화재... 큰 피해
오늘 새벽 2시 30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진량공단안에 있는 모 폴리에스테르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길이 강해지면서 인근 2개 공장으로 확산되는 등 피해가 커졌습니다. 불이 나자 출동한 소방차 30여 대와 소방관 100여 명은 화학제품에서 나온 유독가...
조재한 2009년 07월 20일 -

R]순간온수기 중독사고 3명 사상
◀ANC▶ 가스 순간온수기를 틀어놓고 목욕을 하던 초등학생 자매가 목숨을 잃고 한 명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당시 순간온수기에서 일산화탄소가 기준치의 백배 가까이 나온 것으로 실험 결과 나타났습니다. 어떤 치명적 위험이 있었는지,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5시 쯤, 경북 군위군의 ...
도성진 2009년 07월 19일 -

고압송전탑 음주가 올라가 소동
오늘 오후 4시 50분쯤 영천시 녹전동 영천-평통간 34만 5천볼트 고압송전탑 50미터 높이에 47살 김 모 씨가 올라갔습니다. 한전과 경찰, 소방 관계자 등 30여 명이 출동해 소동을 빚었는데, 경찰은 한 시간만에 내려온 김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횡설수설하고 있다며 송전탑에 올라간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