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영덕-울진 31.7킬로미터 임시 개통
경상북도는 영덕군 병곡면에서 울진군 원남면까지 국도 31.7킬로미터를 4차로로 확장해 오늘부터 임시 개통합니다. 이번 임시 개통은 동해안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피서철에 맞춰 이뤄졌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서 울진까지 승용차로 3시간 30분 가량 걸리던 것이 2시간 30분대로 줄어들고 피서철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와...
윤태호 2009년 07월 20일 -

대구교육청, 유치원 특성화교육과정 지원
대구시 교육청은 대구지역 54개 유치원을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 유치원으로 선정하고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시범 운영합니다. 교육과정 영역을 세계시민교육, 과학창의교육, 에너지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눠 전직 초중고 교장, 대학교수 등 해당분야 전문가들을 각 유치원에 보내 주 2회 정도 정기적인 교육을 할 계획입니...
이상원 2009년 07월 20일 -

만평]우리야 빨리 하는게 좋은데
우리 지역이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 결정이 당초 이 달 말로 예정돼 있다가 검찰 총장 낙마 파동에다, 개각, 그리고 식물국회까지 겹쳐 다소 미뤄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인데요. 김필구 대구시 신기술산업국장은, "사실 우리야 빨리 결정하면 좋죠. 우리는 우리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자...
이태우 2009년 07월 20일 -

R]천연염색 영세성 벗고 산업화 나선다.
◀ANC▶ 천연염색하면 친환경이지만, 비싸고 소량생산만 되는 것이 흠입니다. 그래서,주로 가내 공업형태의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지역 천연염색업체들이 이런 단점을 줄이고 산업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홍화와 치자, 쪽, 한약재 등으로 곱게 ...
이상석 2009년 07월 20일 -

경북,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35건 건의
경상북도가 올 하반기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이번에 발굴한 사업은 중부내륙 고속철도 등 국토해양부 소관 20건을 포함해 3대 문화권 개발 사업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 9건 등 모두 35건에 26조 3천 864억 원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달 말까지 해당 부처에 신청하는 한편, 기본 계획 수립 용...
윤태호 2009년 07월 20일 -

R]신종플루..지역대응은 어떻게 ?
◀ANC▶ 남] 신종플루 환자가 천 명에 육박하면서 정부가 대응방식을 '예방'에서 '치료'로 전환할 것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여] 지역에서도 오늘 환자가 늘어 났는데, 보건당국은 격리중심의 환자 확산방지 노력을 당분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신종 플루의 거침없는 확산세...
서성원 2009년 07월 20일 -

만평]혁신도시, 후진국의 전형
내후년까지 완료하기로 했던 혁신도시 조성사업의 공정이 10%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지지부진하자, 국회 혁신도시건설촉진 국회의원모임이 최근 국토해양부 장관을 불러 정부의 적극적인 추진의지 표명을 촉구하고 나섰는데요. 대구혁신도시가 지역구인 유승민 의원 "아무리 지난 정권 때 추진했던 사업이지만 국민과의 ...
2009년 07월 20일 -

전국언론노조 총파업 돌입
대구MBC 노조원들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미디어법안'과 '직권상정'을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국민의 60% 이상이 반대하는 정부·여당의 언론법 강행처리를 비판하고 총파업 결의를 다졌습니다. 전국 언론노동자들은 여론 다양성과 방송 공공성이 훼손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내일 새벽 6시부터 오는 토요일까지 100시간 ...
박재형 2009년 07월 20일 -

만평]영천이 달라졌다는데...
국회의원과 단체장들의 잇단 중도 사퇴 등으로 몇년 동안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이던 영천시가 올들어 경제자유구역 개발과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확연하게 달라졌다는 평가를 안팎으로 부터 받고 있는데요, 자 그 배경에는 올초에 부임한 부시장의 역할이 컸다는 평이 자자하다지 뭡니까요. 김승태 영천부시장 " 실추된 이...
2009년 07월 20일 -

서구청,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에 동참
대구 서구청이 맑고푸른대구21 추진협의회와 '자전거 마일리지' 협약을 체결하고 근거리 출장시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를 부서당 1대에서 4대 씩 배부했습니다. 자전거를 탄 주행거리가 4만 킬로미터가 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06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에는 현재 천 700명 가량이 참여하고 있습니...
김은혜 2009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