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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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상대 대부업 40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중소병원을 상대로 무등록 대부업을 한 혐의로 41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6년 5월부터 안동 모 병원장에게 12차례에 걸쳐 45억여 원을 빌려준 뒤 추가대출을 해주겠다며 20억 원짜리 당좌수표를 담보로 받는가 하면, 빚을 갚지 않으면 병원 소유권을 넘기겠다며 협박해 2억여 ...
조재한 2009년 05월 27일 -

대구지역 주택보급률 사상 처음 100% 넘어
대구지역 주택보급률이 사상 처음으로 100%를 넘어섰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말 기준으로 대구지역 주택수는 85만 3천 893호로 가구수 82만 9천 346 가구를 넘어서 주택 보급률 103%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지역 주택 보급률은 2000년 82.2%, 2005년 87.2 %로 전국 최하위를 맴돌기도 했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아...
이상석 2009년 05월 27일 -

대구국가산단 내일 지구지정 신청
대구시는 달성군에 조성할 대구국가산업단지 지정과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내일 공식적으로 합니다. 대구국가산업단지는 달성군 구지면 일대에 853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고 총 사업비 1조 8천 824억 원이 투입돼 1단계는 2천12년, 2단계는 2천17년 완공됩니다. 대구시는 국가산단 명칭을 우선 '대구 사이언스 파크'로 ...
이태우 2009년 05월 27일 -

방송광고공사 지역광고 특강
지역 광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된 광고특강이 오늘 한국방송광고공사 대구지사에서 열렸습니다. 대구,경북지역 광고 종사자와 대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특강에서는 마케팅 전략과 광고기획, 크리에이티브 전략, 광고 캠페인 성공 사례에 대해 관련 학자와 광고 전문가들이 강의했습니다.
2009년 05월 27일 -

오늘도 추모 이어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구,경북지역 분향소에는 오늘도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두류유도관과 경북도청 강당에는 오늘 아침부터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28기념 중앙공원에 마련된 분향소에도 추모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내일 저녁에는 추모행사가 예정돼 있어 많은 시민들이 추모...
권윤수 2009년 05월 27일 -

R]지역대학..신입생 유치경쟁 돌입
◀ANC▶ 2010학년도 대입을 앞두고 지역대학들이 신입생 유치경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시작 시기도 앞당겨졌고 유치 대상도 수도권으로까지 확대되는 등 열기가 그 어느 해보다 뜨겁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경북대가 수험생들을 직접 찾아 나서 입학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수능이 1...
서성원 2009년 05월 27일 -

대구,지방합동청사 좌초 위기
2천11년 준공 예정인 대구지방합동청사가 공사 시작 전부터 좌초 위기를 맞았습니다. 정부는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에 정부 합동청사를 3만 3천 제곱미터 규모로 지어 지역에 흩어져 있는 9개 정부기관을 입주시킬 계획입니다. 그러나 오는 11월 공사시작을 앞두고 대구지방국세청과 대구·경북본부세관, 환경청 등 6개 대상 ...
이태우 2009년 05월 27일 -

강삼재,대경대 총장 선임
강삼재 대경대 부총장이 대경대 제 8대 총장에 선임됐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총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하는 강 신임 총장은 "다시 한 번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직업 명문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강 신임 총장은 지난 해 6월 대경대 부총장에 취임한 뒤, 유진선 전 총장이 경북교육감 선거 ...
서성원 2009년 05월 27일 -

축제장에 주차된 차량 내 금품 상습 절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전국의 축제장을 돌며 주차된 차에서 금품을 상습으로 훔친 혐의로 54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수년 동안 청도 소싸움 축제와 비슬산 참꽃 축제 등 전국의 축제장에 주차된 차에서 모두 20차례에 걸쳐 47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05월 27일 -

불법행위 광고문자 보낸 9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97년 9월부터 지난 6일까지 천여 대의 속칭 대포폰을 구입해 도박사이트와 성매매알선사이트 등 불법행위를 위한 광고성 문자 8천 700만건을 전송해 9억 7천만원의 이득을 취한 혐의로 30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서성원 200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