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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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가톨릭병원 전문질환센터로 선정
영남대 병원이 호흡기 대구·경북권 전문질환센터 사업수행기관으로,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류머티스-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선정한 이들 두 병원은 2012년까지 각각 250억 원 씩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영남대병원은 146억 원의 자체예산을 추가로 투자해 병원 본관 앞에 1...
2009년 07월 22일 -

경북경찰청 외국인 범죄 집중단속
대마를 피우던 원어민 강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주경찰서는 대구모 전문대 원어민 강사 30살 J모씨 등 학원과 전문대 원어민 강사 7명을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주로 외국어를 가르쳐온 이들은 대마초를 집이나 학교 등지서 피워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부...
2009년 07월 22일 -

내일까지 맑고 무더운 날씨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으로 물러나면서 오늘과 내일은 맑고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대구는 오늘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 군위가 33도, 청도,칠곡,김천이 32도까지 치솟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30도가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구름이 다소 끼면서 낮 기온이 오늘보다는 조금 낮아...
2009년 07월 22일 -

날씨
오늘 새벽 곳에따라 집중호우가 쏟아졌던 대구경북지역은 낮에는 대체로 구름많은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7도, 안동.구미 30.5도 등 3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대구 32도 등으로 오늘보다 조금 더 오르겠고,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말쯤 장...
2009년 07월 21일 -

만평]교육비 부담 걱정없다?
경북에서 유일하게 자율형 사립고로 지정된 김천고등학교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우수교사를 초빙하는 등 5년간 100억 원의 돈을 들여 명문고로 재도약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자, 이 과정에서 교육비 부담이 늘까봐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많다지 뭡니까요! 이에 대해 박종근 김천고등학교 교장, "자율형 사립고는 사교육이 필...
이상원 2009년 07월 21일 -

안동R]경북 집중호우, 곳곳에 비 피해
◀ANC▶ 오늘 새벽 경북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려 저지대가 침수되고 농경지 천 여 ha에 큰 피해가 났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VCR▶ 시간당 60mm의 폭우는 안동시가지와 인근 농경지를 순식간에 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산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주택을 덮치면서 안방까지 밀려들었고, 저...
정윤호 2009년 07월 21일 -

R]지역 언론인 언론법 저지 한 목소리
◀ANC▶ 미디어법을 막기위해 전국 언론노조가 파업에 들어갔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서울 국회 앞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천여 명의 지역언론인들이 함께 해 언론법 저지에 힘을 모았습니다 전국 MBC 공동취재단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VCR▶ ◀SYN▶"구호" 미디어법을 저지하기 위한 전...
2009년 07월 21일 -

지역 수출 2001년 이후 첫 마이너스 예상
세계 경기침체로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은 2001년 이후 첫 마이너스 수출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올해 대구지역 예상 수출은 38억 달러로 지난 해보다 15.9% 감소하고, 경상북도도 398억 달러로 16.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반기별로는 지난 상반기에는 세계 경기...
이상석 2009년 07월 21일 -

만평]순간의 '편리함'뒤 치명적 '위험'
지난 주말 경북 군위의 한 가정집 욕실에서 가스 순간온수기를 켜 놓고 목욕을 하던 초등학생 3명이 그만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는데요. 한국가스안전공사 박영헌 부장, "가스 순간온수기를 밀폐된 곳에서 쓰면 불완전 연소로 일산화탄소가 생깁니다. 그런데 이 일산화탄소라는게 냄새도 색깔도 ...
도성진 2009년 07월 21일 -

동료교수 비방, 교수협의회 의장 벌금형
교수채용과 관련해 동료 교수들을 비난한 교수협의회 의장에게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대학교 인터넷 사이트에 교수 채용과정의 문제를 제기하며 동료 교수들을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모 대학 교수협의회장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교수 채용과정이 A씨의 주장과 달리 정해진...
도성진 2009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