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병원이 호흡기
대구·경북권 전문질환센터 사업수행기관으로,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류머티스-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선정한 이들 두 병원은
2012년까지 각각 250억 원 씩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영남대병원은 146억 원의 자체예산을 추가로
투자해 병원 본관 앞에 150병상 규모의
호흡기전문질환센터를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가톨릭대병원도 류머티스와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를 지어서 보다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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