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를 피우던 원어민 강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주경찰서는 대구모 전문대 원어민 강사
30살 J모씨 등 학원과 전문대 원어민 강사
7명을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주로 외국어를 가르쳐온 이들은
대마초를 집이나 학교 등지서 피워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외국인범죄
집중단속을 벌여 위조카드를 이용해
순금목걸이를 산 중국인 유학생 4명을 입건하고
태국여성들을 불법 입국시켜 마사지 업소
종업원으로 고용한 업주 8명을 검거하는 등
외국인 사범 209명을 단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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