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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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발전기획위원회 활동 시작
경북 교육정책 전반을 검토하고,분석, 평가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는 제 2기 경북 교육발전기획위원회가 출범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현직교원, 교육전문직, 민간인 등 2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일 년 동안 경북 교육 중장기 계획 수정,보완, 추진과제에 대한 검토와 분석,평가를 통해 경북 교육정책 전반에 관한...
이상원 2009년 07월 16일 -

만평]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정책 되도록...
경북 교육정책 전반을 검토하고, 분석, 평가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는 기능을 하는 제 2기 경북 교육발전기획위원회가 출범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상택 경북교육발전 기획위원장, "수요자인 학부모를 감동시키고 만족시킬수 있도록 함으로써 '명품 경북교육'을 실현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
이상원 2009년 07월 16일 -

R]장마철..도로 침하,균열 주의
◀ANC▶ 최근 내린 많은 비로 대구 달서구에서 간선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차량 2대가 부서지고 이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장마철을 맞아 도로 침하나 균열 등이 잇따르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 성서나들목 부근 5차선 도로입니다. 가로...
박재형 2009년 07월 16일 -

"자동차 이용 범죄에 면허취소 정당"
자동차를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다면 운전면허 취소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행정부는 개인택시기사 A모 씨가 대구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운전면허취소처분취소 소송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도로교통법에 자동차를 이용해 범죄행위를 할 경우 면허를 반드시 취소하도록 규정하고 있...
조재한 2009년 07월 16일 -

C&우방랜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C& 우방랜드의 우선협상대상자가 마이어 자산운용회사 컨소시움으로 결정됐습니다. 마이어 자산운용 컨소시움에는 한일시멘트 계열사로서 서울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한덕개발이 포함돼 있어서 서울 업체의 대구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매각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인수 가격대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
김철우 2009년 07월 16일 -

낙동강시민행동, 낙동강 보 현장조사
낙동강지키기 대구·경북시민행동이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따른 낙동강의 보 설치 예상지역에 대한 현장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생태·지형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안동 하회보 예정지와 대구 달성보 등 낙동강의 8개 보 설치 예상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조사를 진행합니다.
정윤호 2009년 07월 16일 -

하반기 기업자금사정 악화전망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조사한 지난 5월 지역 예금은행의 연체율이 1.55%로 전월보다 0.21%포인트 높아졌고, 연체대출금도 8천 972억 원으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달 지역 어음부도율도 0.34%로 전달보다 0.03%포인트 높아져 악화된 지역 중소기업 자금사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2009년 07월 16일 -

안동호 도선운항 재개
장맛비로 수위가 상승하면서 안동호의 도선운항이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운항이 재개된 선박은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주진리 전 구간을 다니는 경북 704호와 예안면 천전리 구간의 경북 705호입니다. 안동시는 안동호의 수위가 계속 높아지면서 상류지역 운항중지 선박도 빠른 시일 안에 재개할 수 있을 것으...
이호영 2009년 07월 16일 -

경북 호우로 농경지 156㏊ 침수ㆍ유실
어제까지 내린 장맛비로 경북지역에는 농경지 156ha가 물에 잠기거나 유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흘 동안의 강우량은 상주 104mm, 예천 93, 문경 87mm 등으로 상주 80ha, 예천 42, 영주 31ha 등 농경지 132ha가 침수됐고 24ha는 유실·매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문경시 영순면 의곡리에서는 양계장이 물에 잠겨 닭...
이호영 2009년 07월 16일 -

도청이전 신도시 개발지구 주민설명회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개발예정지구 주민 설명회가 안동 풍천면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도청 이전 신도시를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경상북도는 주민의 공감대가 형성되면 의견 수렴을 거쳐 개발예정지구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성낙위 200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