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조사한
지난 5월 지역 예금은행의 연체율이
1.55%로 전월보다 0.21%포인트 높아졌고,
연체대출금도 8천 972억 원으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달 지역 어음부도율도 0.34%로
전달보다 0.03%포인트 높아져
악화된 지역 중소기업 자금사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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