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로 수위가 상승하면서
안동호의 도선운항이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운항이 재개된 선박은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주진리
전 구간을 다니는 경북 704호와
예안면 천전리 구간의 경북 705호입니다.
안동시는 안동호의 수위가 계속 높아지면서
상류지역 운항중지 선박도 빠른 시일 안에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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