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신경주역세권,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상북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신경주 역세권 지역의 부동산 투기와 땅값 상승을 사전에 막기 위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기로 가결했습니다. 하지만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 등 영천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는 산업단지로 적합하지 않고 경제 효율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을 ...
윤태호 2009년 08월 17일 -

지방세 과오납금 일제정리
경상북도는 오는 10월 15일까지 내지 않아도 될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에게 세금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과오납금은 인터넷으로 조회와 신청이 가능하고, 시, 군청 세무 부서에 전화를 해서 본인 계좌로 입금 받을 수 있습니다. 올들어 경북에서 지방세를 많이 내거나 잘못낸 금액은 3억 5천 500만 원으로 납세자 착오에 ...
윤태호 2009년 08월 17일 -

사건무마명목 돈챙긴 전 국정원 직원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지난 2007년 해임된 전직 국정원 기능직 44살 A 씨와 35살 B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국정원 직원으로 행세하면서 지난 해 7월 유사석유제조혐의로 수배를 받던 이 모 씨에게 사건을 무마해 주겠다며 B씨와 함께 2천만 원을 받는 등 각종 사건에 연루된 5명에게 5천 2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
조재한 2009년 08월 17일 -

신종플루 긴급 방역태세 돌입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해외 여행을 하지 않았는데도 급성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를 신종 플루 의심환자로 분류해 치료제를 투약하는 한편, 개학과 각종 행사를 앞두고 환자 집단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의료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발생한 신종플루 확진환자는 오늘 대구에...
윤태호 2009년 08월 17일 -

c&우방랜드 관리종목 지정
C&우방랜드가 반기 보고서 검토의견 거절을 받아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C&우방랜드는 오늘 하루 매매거래가 정지됐고 내일부터 다시 매매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C&우방랜드는 삼일회계법인이 감사 범위 제한,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이유로 의견 부여를 거절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습니다.
이상석 2009년 08월 17일 -

인터넷 사기 2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중고 물품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구시 남구 27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인터넷 한 중고물품거래사이트에 디지털카메라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26살 전 모 씨 등 48명으로부터 천 700만 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김은혜 2009년 08월 17일 -

비리폭로 협박해 금품 챙기려한 4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비리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챙기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대구시 중구 47살 최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 등은 한 제조회사 대표 52살 최 모 씨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지원받은 공장신축자금 30억 원 가운데 9억 원을 횡령한 것으로 알고 관계기관에 폭로하겠다며 여...
김은혜 2009년 08월 17일 -

상습 날치기, 빈집털이 10대 무더기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날치기와 빈집털이를 일삼은 포항시 남구 대도동 17살 김모 군 등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지난달 4일 밤 9시 20분 쯤 포항시 북구 용홍동 한 도로에서 현금 30만원이 든 40살 김모 씨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행인들의 손가방 ...
김은혜 2009년 08월 17일 -

상습갈취 지역신문사 대표 검거
영천경찰서는 영세기업과 영농인들을 협박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챙긴 혐의로 모 지역신문사 대표 49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05년 7월부터 최근까지 영천지역의 천막제조,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와 공무원, 영농인들의 약점을 잡아 기사를 쓰겠다고 협박해 10여 명으로부터 광고비 등의 ...
김은혜 2009년 08월 17일 -

해수욕장서 상습 절도 20대 검거
포항 북부경찰서는 해수욕장을 돌며 텐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남 양산시 28살 정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15일 새벽 3시 쯤 영덕군 남정면 한 해수욕장에서 40살 최모 씨의 텐트를 가위로 찢고 금목걸이를 훔치는 수법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모두 13차례에 ...
김은혜 2009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