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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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 섬유 수출국 떠올라
아랍 에미리트 연합 등 중동지역이 대구·경북의 주요 섬유 수출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아랍 에미리트 연합에 수출된 대구지역 섬유류는 8천 200만 달러 어치로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고 사우디 아라비아에도 3천 800만 달러어치가 수출돼 수출량 4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지역 섬유류도 이 ...
이성훈 2009년 10월 05일 -

구미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구미시는 최근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사업 지역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예정지 외곽지역인 구미시 옥계동과 산동면 일대 1.8제곱킬로미터를 제한구역에서 해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들은 용도 변경이나 건축물 증·개축이 가능해져 재산권 행사가 쉬워졌습니다.
도건협 2009년 10월 05일 -

"일부 산후조리원 금지약물로 영아소독"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대구 1개를 비롯해 전국 7개 산후조리원에서 국내 허가가 난 적도 없고 미국과 영국에서 영아 사망 사례가 보고된 보릭 소독제로 신생아의 눈과 배꼽을 세척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해당 산후조리원에 대해 행정지도만 했을 뿐 처벌은 하지 않았고 전국의 모든 산후조리원을 조...
서성원 2009년 10월 05일 -

R]중부권소식(10/5)-박상희 재조명
◀ANC▶ 중부지사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일제 식민지시대 구미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였던 박상희 선생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형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요. 좌익 활동을 했다는 편견 때문에 묻혀졌던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END▶ ◀VCR▶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곱 남매 가운데 세...
도건협 2009년 10월 05일 -

전통시장 시설개선 상인부담 줄어
전통시장 시설 개선에 쓰이는 돈 가운데 상인 부담 비용이 줄어듭니다.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과 상점 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할 때 민간 부담금을 완화하고 정부 지원을 늘리는 내용의 개정안을 마련해 지난 달 30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전통시장 시설 개선 비용의 10%를 상인이 부담하던 것을 5%까...
권윤수 2009년 10월 05일 -

"교환학생 학칙제대로 지켜야 학점인정"
대구고등법원 민사1부는 외국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을 인정해 달라며 국내 대학을 상대로 낸 안 모 씨의 학점인정이행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안씨가 교환학생의 등록금 본교납부 등 학칙을 지키지 않았고 전공과 관련 없는 학점을 이수한 것은 단순한 어학연수생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
조재한 2009년 10월 05일 -

고속도로 쓰레기 투기 여전해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인 지난 1일부터 4일 동안 대구,경북 지역에서 모두 16.8톤의 쓰레기가 고속도로에 버려져 하루 평균 4.2톤이 수거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에 비해 하루 평균 0.03톤 소폭 증가한 것입니다. 쓰레기 처리비용도 하루 평균 100만원 이상이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재형 2009년 10월 05일 -

극에 달한 부동산 버블 지역도 안심못해
올 들어 주택담보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집값이 급등해 '부동산 버블'이 극에 달했던 2006년 수준을 넘어섰다고 경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에서 지난 8월까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20조 9천억원이 늘어 월평균 2조 6천억원씩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
김철우 2009년 10월 05일 -

대구경북 체감경기 7년이래 최고수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9월중 경기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BSI는 95, 비제조업은 85를 기록해 기업경기조사가 실시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인력사정 BSI는 99로 올해 중 최저치를 기록했고 설비투자도 석달째 답보상태를 보여 경기회복세가 본격적인 투자로 연결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
김철우 2009년 10월 05일 -

"음주운전 강제채혈은 증거능력없어"
대구지방법원 제3형사부는 지난 해 7월 구미에서 음주운전 사고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운전자의 동의나 사전·사후 영장 없이 혈액을 채취한 것은 위법으로 증거능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2009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