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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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 국고보조금 3억대 횡령 60대 구속
영주경찰서는 국고보조금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모 영농조합법인 대표 6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6월 초순쯤 가짜 세금계산서나 조작된 현장 사진 등 허위 서류를 이용해, 관련 협회로부터 '과수 우량 묘목 생산지원사업' 국고보조금 3억 5천여만 원을 부당하게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윤호 2009년 08월 18일 -

신종플루 확진환자 4명 늘어
대구시 보건당국은 40대와 20대 남·여 회사원, 50대 모자 등 모두 4명이 확진 환자로 확인돼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고 병원과 자택에 격리조치했습니다. 이 가운데 남자 회사원은 최근 외국을 다녀왔지만 나머지 3명은 감염경로를 확인할 수 없어 지역사회에서의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지...
서성원 2009년 08월 18일 -

R]신종플루, 검사 건수 폭증
◀ANC▶ 남] 격동의 세월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도 민주화와 조국 통일을 위해 한 평생을 바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구 mbc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여]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면서 대구경북권 뉴스 전해드리겠습니다. 남] 먼저 신종 플루 관련 소식입니다. 신종 플루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감염 여...
윤태호 2009년 08월 18일 -

R]신종플루 초비상
◀ANC▶ 국내 첫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경북도내 시·군 보건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감염여부를 묻는 전화도 잇따랐습니다. 이 호 영 기자 ◀END▶ ◀VCR▶ 해외여행자와 지역사회감염자 등 2명의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군보건소에는 감염여부를 문의...
이호영 2009년 08월 18일 -

결혼이민여성 천 500명, 상해보험 가입
경상북도는 결혼이민여성 천 500명의 상해보험을 대신 가입해주기로 했습니다. 상해보험 지원 대상자는 지난 2005년 1월 이후에 입국해 현재 경북에 거주하는 결혼이민 여성 가운데 가구 월평균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30% 이내인 차상위 계층과 한부모 가족, 장애인 가정을 우선 선발합니다. 상해보험 대상자로 선정된 여성...
윤태호 2009년 08월 18일 -

만평]이번엔 제대로 하자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 유치에 많은 역할을 한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우리 지역 유치에 성공한 것보다도 앞으로 예산을 확실히 따 낼 수 있도록 대못을 박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이한구 국회의원은, "첨단의료복합단지는 대구로 오는거고 오송은 부수적으로 지정된거예요. 올해 예산은 전부 대구로 오고 오송...
김철우 2009년 08월 18일 -

만평]혈세가 눈먼 돈이냐?
경상북도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 째로 5천 905억 원의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는데, 자, 이번에도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800억 원 가량의 지방채를 발행하면서 전체 지방채가 3천억원에 육박하게 됐어요. 경상북도의회 이상천 의장, "이 정도면 그나마 적게 한 겁니다. 그동안 잉여금 남은 거 노출 안하고 숨겨놓은 ...
윤태호 2009년 08월 18일 -

8/18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파동 장애인 복지관 앞이 도로구조 개선작업으로 차로를 일부 차단합니다. (임의통제,-10/6) * 범어네거리 복공판 철거와 도로 복구 공사로 양방향 1개 차로씩 통제합니다. (하루종일,-10/3) * 고산정수장 앞은 한전 관로 작업으로 차로를 일부 통제합니다.(하루종일,-8/31) ---...
윤영균 2009년 08월 18일 -

R]첨단의료복합단지..임상센터 힘 보탠다
◀ANC▶ 대구·경북은 그동안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당위성으로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 인프라와 함께 의료 연구개발 여건을 내세웠는데요. 이제는 유치 효과 극대화를 위해 지역에 있는 국가지정 임상시험센터들이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연구원 등을 대상...
서성원 2009년 08월 18일 -

대구경실련 "도시철도공사 민간위탁 시정 촉구"
대구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지하철 역사 민간위탁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대구경실련은 대구도시철도공사의 현직 직원을 지하철 역사 관리업무의 민간위탁 수탁자로 선정한 것은 단순 특혜 차원을 넘어 범법 행위에 해당한다며 즉각적인 감사와 진상 규명, 책임자 문책 등의 조치...
2009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