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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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EU FTA 현장보고-자동차부품 유럽수출 전망은?
◀ANC▶ 지난 7월 협상이 마무리된 한국과 유럽연합의 자유무역협정이 다음 달 가서명을 하는 등 빠른 체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한-EU FTA 체결에 앞서 지역 주력산업의 유럽 수출 가능성을 짚어보는 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시간으로, 체결 즉시 높은 관세가 없어져 최대 수혜업종으로 분...
2009년 09월 17일 -

성매매강요 무속인가족 중형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형사합의1부는 20대 여성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무속인인 김 씨 언니에게는 징역 3년, 여동생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의 남편 2명에게도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가...
조재한 2009년 09월 17일 -

우체국 추석 우편물 소통 비상체제 들어가
경북체신청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추석 전날 까지를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특별소통 대책반을 설치해 우편물 운송과 배달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하루 189대의 차량을 투입하는 등 시설과 인원을 보강합니다. 또, 올해 지역 추석 소포 우편물은 지난 해 추석명...
이상석 2009년 09월 17일 -

구미공단 고용없는 성장 계속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입주업체의 고용인원은 줄지만 업체 수와 가동률은 증가하는 고용 없는 성장 추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의 7월 구미국가산업단지 산업동향에 따르면 고용인원은 6만 8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5천여 명, 한 달 전보다는 23명 줄었습니다. 그러나 입주업체 수는...
도건협 2009년 09월 17일 -

불법.불량 종자 유통조사 강화
국립종자원은 지난 한 달 동안 채소종자 유통조사에 나서 품질 미표시와 발아 보증시한 경과, 가격 미표시 등 제반 규정을 위반한 59개 업체를 적발해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국립종자원은 시기별 파종기에 불량 종자가 유통돼 피해를 보는 농가가 많다며 종자 구입 시 품종명 등 품질표시 사항을 확인하고 영...
성낙위 2009년 09월 17일 -

8월 대구경북 무역흑자 전국 흑자규모 초과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 흑자액이 우리나라 전체 무역 흑자액을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기업들의 수출액은 33억 5천 600만 달러, 수입액은 14억 200만 달러로 19억 5천 4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무역흑자액 17억 400만 달러를 넘...
정윤호 2009년 09월 17일 -

쌀값 폭락 우려 현실화
쌀 재고량이 늘어난 가운데, 햅쌀 출하시기가 다가오면서 쌀값 폭락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8월 말 현재 전국 쌀 재고량은 26만 3천 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86.5%나 늘었고, 도내 쌀 재고량도 8월 말 현재 2만 4천 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만 천 톤이나 많습니다. 이처럼 재고량...
정윤호 2009년 09월 17일 -

프랑스 다쏘시스템 앨앤디센터 대구에
프랑스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인 다쏘시스템의 알앤디 센터가 대구에 설립됩니다.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그리고 다쏘시스템은 다음 주 월요일 오전 대구에서 알앤디 센터 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합니다. 대구에 설립되는 다쏘시스템 조선 알앤디센터에서는 30여 명의 전문 연구진이 일하게 ...
이태우 2009년 09월 17일 -

만취 음주운전 구의원 경찰 단속에 적발
대구의 한 구의원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 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서 수성구 의회 A모 의원이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A의원의 당시 혈중알콜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57%였다며 면허 취소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09년 09월 17일 -

빈집 턴 혐의 20대,50대 검거
빈집을 털어온 20대와 50대가 잇따라 검거됐습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 대구시내 한 가정집에 초인종을 눌러 빈집인지를 확인한 뒤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는 등 빈집 만을 골라가며 23차례에 걸쳐 850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A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중부경찰서도 지난해 5월 빈집에 들...
서성원 200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