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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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소방안전 대책 중점 추진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이 추진됩니다. 소방방재청은 오늘부터 오는 2월 말까지 4개월 동안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중점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시기별, 계층별, 장소별 예방활동과 빠른 현장대응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먼저 이달 동안은 소방안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화재 예방 홍보와 교...
김은혜 2009년 11월 01일 -

비온 뒤 기온 뚝 떨어져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비가 그친 뒤 흐리고 쌀쌀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흐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8도 등 16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7도 가량이나 낮습니다. 동해 전 해상에는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차츰 파도...
김철우 2009년 11월 01일 -

통일로 가는 우리들의 잔치 행사 열려
지역 새터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스타디움 수변공원에서 열리는 '통일로 가는 우리들의 잔치'에는 기관단체장과 수성구민 등 3천 명이 참석하고, 지역 문화단체들의 통일 관련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또,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통일에...
김은혜 2009년 11월 01일 -

허위인적사항 준뒤 전화걸었다면 도주죄 안돼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상태를 확인했다면 허위인적사항을 적어줬더라도 도주차량죄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해 9월 경산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허위인적사항을 적어주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29살 이모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사고를 낸 뒤 피해자 상태 등...
조재한 2009년 11월 01일 -

낚시꾼 높은 파도에 휩쓸려 사망
오늘 낮 12시쯤 영덕군 영덕읍 해맞이 공원 근처 바닷가에서 이 동네 사는 50살 김모씨가 낚시를 하다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습니다. 김씨는 바다에 빠진지 20분여분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탈진이 심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늘 동해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낚시를 하다가 사고...
김철우 2009년 11월 01일 -

2009 대구오페라축제 성황리 폐막
'2009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44일간의 축제에서 모두 5편의 오페라의 객석 점유율은 81%를 기록했고 특별행사와 특별공연 등의 관객도 모두 2만 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의 오디션에서 소프라노 이재은 씨와 바리톤 제상철씨, ...
김철우 2009년 11월 01일 -

폭행 앙심품고 장례식장서 난동
대구 중부경찰서는 폭행을 당한 데 앙심을 품고 장례식장에 난입해 난동을 부린 혐의로 28살 조모 씨 등 3명을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자신들과는 다른 폭력조직으로 떠난 20대로부터 폭행을 당한 데 앙심을 품고 오늘 새벽 1시 쯤 대구시내 한 병원 장례식장에 난입해 흉기를 휘두르며 문상객들을 ...
김은혜 2009년 11월 01일 -

팔공산 비로봉 오늘 개방
팔공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비로봉이 출입 통제 40여 년만에 오늘 개방됐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팔공산 비로봉 정상부에서 시·도민과 기관단체장이 참가한 가운데 축하행사를 열어 철조망 제거 퍼포먼스를 펼치고 천신제를 올렸습니다. 비로봉은 1960년대 초반 군사시설과 통신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일반...
권윤수 2009년 11월 01일 -

경산 공장 화재
어제 저녁 8시 쯤 경산시 자인면에 있는 한 공장 안의 2층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건물에는 사무실과 기숙사가 있었지만 직원들은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
서성원 2009년 11월 01일 -

영천 승용차 경운기 추돌 3명 사상
어제 오후 6시 반쯤 영천시 화북면 옥계리 35번 국도에서 41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이 동네 64살 황 모씨가 몰던 경운기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함께 타고 있던 황씨와 이웃 주민 73살 이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정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
이상원 200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