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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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해결 명목 돈받은 인터넷신문 대표
대구 중부경찰서는 수사 중인 사건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서울지역 소재 모 인터넷신문 대표 64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11일 유사수신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모 업체 고문 33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경찰을 통해 사건을 알아보고...
권윤수 2009년 10월 30일 -

대체로 청명한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안개가 걷히고 있는 가운데 대체로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3.3도를 비롯해 구미 10.7, 안동 7.7, 봉화 3.6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23도, 안동 22도 등 21에서 2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주말...
권윤수 2009년 10월 30일 -

거짓정보 흘리고 강도짓하려다 미수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 유통업을 하는 45살 정 모 씨에게 세관을 통해 불법 유통된 담배 60만 갑을 한 갑 당 천 원에 줄테니 6억 원을 준비하라고 속인 뒤 정 씨의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6억 원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이미 다른 사건으로 구치소에 수감 중인 26살 이 모 씨 등 3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9년 10월 30일 -

절도 혐의 2명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대구지검 서부지청으로부터 체포영장이 발부된 42살 조 모 씨 등 2명을 절도 현행범으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7일 저녁 대구시 본리동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승객의 손가방을 열고 지갑을 꺼내려다 잠복하고 있던 형사에게 체포됐습니다.
권윤수 2009년 10월 30일 -

금가루 훔쳐 금덩이 만들어 팔아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해 1월 중순 자신이 근무하던 충북 청주의 한 반도체 제조업체에서 도금용 금가루 천 200만 원 상당을 훔친 뒤 산소용접기로 녹여 금덩이로 만들어 금은방에 팔아 넘긴 혐의로 26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금덩이가 장물인 줄 알면서 매입한 혐의로 금은방 업주 3명을 불구속 ...
권윤수 2009년 10월 30일 -

갈취·폭력 혐의 구미 폭력배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협박과 갈취, 폭력 등을 일삼은 혐의로 구미지역 폭력배 37살 A씨 등 21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6명은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5년 6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에서 보도방 업주를 협박해 800만 원을 빼앗고 400만 원 상당의 공짜술을 마시는 등 18차례 걸쳐 천 6...
권윤수 2009년 10월 30일 -

대구시의원 3차례나 경찰 입건
현직 대구시의원이 사기 등의 혐의로 임기 중 세 차례나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해 3월부터 11월까지 부산지역 약사 3명에게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약국을 입점시켜주겠다며 1억 9천만 원을 받은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대구시의원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의원은 지난 2007년에는 돈을 받고 약사면허증...
권윤수 2009년 10월 29일 -

R]달성습지 흑두루미떼 장관
◀ANC▶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가 수백 마리 떼를 지어 대구 달성습지 주변 낙동강변에 내려 앉은 모습이 대구문화방송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반면에 모래 준설로 서식 환경이 나빠진 구미 해평습지에는 흑두루미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4시 대구 낙동강변입니...
최고현 2009년 10월 29일 -

R]헌재기각, 지역방송 위축 우려
◀ANC▶ 헌법재판소가 오늘 국회 절차 상의 하자에도 불구하고 미디어관련법이 유효하다고 판결함에 따라 앞으로 지역 언론들은 크게 위축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지역MBC 특별취재팀 이태문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헌법재판소는 지난7월 방송법과 신문법 처리과정에 "위법한 대리투표가 있었고...
2009년 10월 29일 -

R]헌재 위헌 판결 촉구
◀ANC▶ 지난 7월 국회에서 날치기 통과 논란을 일으켰던 미디어법의 시행 여부가 오늘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미칠 파장 때문에 언론계와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역MBC 특별취재팀 박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7월 22일 국회 본회의장. ◀...
한기민 200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