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달 유통업을 하는 45살 정 모 씨에게
세관을 통해 불법 유통된 담배 60만 갑을
한 갑 당 천 원에 줄테니 6억 원을 준비하라고
속인 뒤 정 씨의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6억 원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이미 다른 사건으로 구치소에 수감 중인
26살 이 모 씨 등 3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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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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