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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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예정지 공고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가 국립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 5천 179ha를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공고하고,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주민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국비 2천 3백억 원이 투입되는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사업은 다음 달 말 수목...
성낙위 2009년 10월 15일 -

기간제 교원 불법 채용
도내 사립학교들이 신규교원을 채용하면서 10명 가운데 9명 꼴로 기간제 교원을 불법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이 민주노동당 권영길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사립학교들은 지난 해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신규교원 임용에서 결원의 88.6%인 388명을 기간제 교사로 임용했습니다. 권...
2009년 10월 15일 -

수출 농산물 '덤핑경쟁' 심각
수출 농산물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물류비 보조가 오히려, 우리 농산물의 적자수출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은 오늘 농수산물 유통공사에 대한 국감에서, 최근 인삼과 배에 대한 수출 물류비 지원액은 크게 늘었지만 수출금액은 제자리를 걷거나 오히려 줄고 있다면서, 이는 정부와 지자체...
홍석준 2009년 10월 15일 -

전국 무대 빈집털이 2명 검거
칠곡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비어있는 원룸 주택을 대상으로 수억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포항시 송도동 32살 박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 말 칠곡군 왜관읍의 빌라에 들어가 금품 160만 원 어치를 훔치는 등 최근 1년간 구미와 경산, 부산, 수원 등 전국을 돌며 31차례에 걸쳐 4억 원어치...
도건협 2009년 10월 15일 -

첨복단지 지정 이후 첫 역외 의료기 업체 유치
대구시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 이후 처음으로 역외 의료기기 업체를 유치했습니다. 대구시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업체인 '메디슨', 그리고 지역 업체 '프로소닉'은 오늘 오후 4시 시청에서 생산시설과 연구개발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습니다. 메디슨은 영상 진단기 생산시설을 성서 5단지에 건립하고, 연구시설을...
이태우 2009년 10월 15일 -

"경북대,발전기금 나홀로 감소"
경북대학교가 국정감사 대상 국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발전기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의 발전기금은 지난 2005년 162억 원에 육박했지만, 해마다 큰 폭으로 줄어 지난 해는 59억 원, 올해도 지난 8월 현재 34억 원에 머물렀습니다. 이같은 감소세는 국정감사 대상 국립대 가...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대구 체육시설 대폭 확대
대구의 체육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대구시는 2천13년 전국체전 개최에 대비하기 위해 서구 중리동 상리공원 안에 30억 원으로 양궁장을 건립합니다. 대구 양궁장은 2만 제곱미터의 터에 경기장 면적은 4천 400 제곱미터 규모로 2천11년 완공됩니다. 대구 남구 봉덕동 옛 앞산수영장 터에는 110억 원을 들여 2천12년까지 ...
이태우 2009년 10월 15일 -

전직 모 대학학장 폭력혐의 입건
지역 모 대학 전직 학장이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주먹을 휘둘러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모 대학 전 학장 63살 김모 씨를 폭력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일 밤 11시 3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모 호텔 커피숍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0살 이모 씨가 약속시간보다 늦게 나타났다며 주먹을...
조재한 2009년 10월 15일 -

골프장건설 관련 불법대출 40대 구속
골프장 건설과 관련해 거액의 불법대출을 받고 교육감 선거에도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골프장 건설과 관련해 자금난을 겪자 수십억 원대 불법대출을 받은 혐의로 47살 A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골프장을 건설하면서 모 대학 교직원에게 회원권을 분양한 것처럼 속여 모 금융...
조재한 2009년 10월 15일 -

경북대 국정감사서 국립대 통폐합 거론
오늘 오후에 이뤄지는 경북대학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국립대 통·폐합 문제가 집중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철우 의원은 오늘 국감에서 "지난 해 국립대 통·폐합 연차 평가결과 경북대가 9개 대학 가운데 8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며 "이는 두 캠퍼스에 유사학과가 많이 있는 등 화학적 통합을 이루지 못한 것이 결정...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