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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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과학비즈니스벨트 복수지정 노려야
◀ANC▶ 정부가 세종시에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은 이에따라 세종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세한 산업기반을 강조해 복수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유치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은 기초과학 분야가, 대구.포항.구미는 산업...
이성훈 2009년 12월 02일 -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 기자회견
경주환경운동연합과 경주경실련 등 7개 단체가 "한수원은 월성원전 1호기의 계속운전 계획을 철회하고 영구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한수원과 월성원자력본부가 주민 동의 없이 중수로인 월성원전 1호기의 전면 보수를 추진해 수명을 연장하려 하고 이 같은 사실을 고의로 숨기려 했다"면서 수명이 다한 원...
이규설 2009년 12월 02일 -

모레부터 지방선거 출마단체장 활동제한
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모레부터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광역과 기초단체장들은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행사 외의 다른 모든 행사에 참석할 수 없고, 지자체 활동상황을 알리는 홍보물 배포와 언론에 출연할 수도 없습니다. 또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공무원 등이 다른 지역이나 단위의 지방자치선거에 나서려면 선거...
2009년 12월 02일 -

4대강사업 규탄대회
한편 낙동강 지키기 대구경북대책위원회와 지역 민주노총, 야 4당은 달성보 기공식 행사장 맞은편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4대강 사업은 환경파괴와 경제파탄, 세금낭비라는 재앙을 불러 올 것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또 4대강 사업은 한반도 대운하의 변종이자 망국적 재앙이라며 정부가 4대강 사업을 거짓으로 호...
이태우 2009년 12월 02일 -

'낙동강 살리기 희망선포식'
낙동강살리기 사업 기공식이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달성보 건설 예정지에서 열린 '낙동강살리기 희망 선포식'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자치단체장과 관계부처 장관 등 4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개식사와 환영사에 이어 낙동강 유역 36개 광역 및 ...
이태우 2009년 12월 02일 -

대구경북지역 대통령에 현안 건의
대구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대구시는 세종시 구상에서 대구의 첨단복합단지 조성 사업과 겹치는 의료산업 분야 육성방안을 제외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과 뇌 연구원 유치,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설립을 허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동해안에너지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성...
김철우 2009년 12월 02일 -

이명박 대통령 대구방문
이명박 대통령이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 제 3차 지역발전 정책보고회에 참석해, 정부의 초광역경제권 개발과 관련해 16개 시장과 지사들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 오늘 열린 지역발전 정책보고회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9개 정부부처 장차관과 16개 시도지사, 대경권 광역경제발전위원 등 모두 80여명이 참석해 초광...
김철우 2009년 12월 02일 -

중학생 2명..초등생 유인, 부모에 금품요구
대구 서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유인해 감금한 뒤 부모에게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평리동 14살 유 모 군을 붙잡고 달아난 15살 김 모 군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그제 밤 9시 반 쯤 태권도 학원을 다니며 알게 된 9살 김모 군을 공원으로 불러낸 뒤 폭행, 감금하고 김군 부모에게 돈을 주지 않으...
김은혜 2009년 12월 02일 -

민생침해사범 790여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부터 민생침해사범 특별단속에 나서 전화금융사기와 보험사기 등 790여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33명을 구속했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보험사기가 402명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대부업 196명, 유사수신 120명, 전화금융사기 51명 등이었습니다.
조재한 2009년 12월 02일 -

초등생 아들 때려 숨지게 해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반 쯤 대구시 대명동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 정 모 군이 어머니 32살 최 모 씨에게 심한 꾸지람을 들으며 구타당해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씨는 "지난 해 남편이 숨진 뒤 일정한 벌이 없이 정부보조금으로 생활해오고 있었는데, 아들이 길에서 음식을 주워먹거나 동냥을 하...
권윤수 2009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