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환경운동연합과 경주경실련 등 7개 단체가
"한수원은 월성원전 1호기의 계속운전 계획을 철회하고 영구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한수원과 월성원자력본부가
주민 동의 없이
중수로인 월성원전 1호기의 전면 보수를 추진해 수명을 연장하려 하고 이 같은 사실을
고의로 숨기려 했다"면서 수명이 다한 원자로는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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