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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소송 소요기간 길어
대구지방법원의 민사소송 소요기간이 전국에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이 민주당 이춘석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민사소송 사건이 접수부터 첫 기일까지 대기하는 기간은 대구지법이 142.2일로 전국에서 가장 길었습니다. 전국 평균 대기기간은 115.6일로 나타났습니다
2009년 10월 16일 -

구미시 주한대사 초청 투자설명회
구미시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노르웨이를 비롯해 17개국의 주한 대사와 외신기자 등 60여 명을 초청해 구미 투자환경설명회를 갖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구미 4공단과 5공단, 경제자유구역 등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회와 삼성전자 2공장 견학을 하고 내일은 금오산과 박정희대통령 생가 방문 등 문화탐방을 할 예정입니다. 구...
도건협 2009년 10월 16일 -

R]비온 뒤 쌀쌀
◀ANC▶ 내일 새벽 돌풍을 동반한 가을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전 중에 그쳐 오후 야외 활동을 하기는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초록이던 산이 조금씩 붉은 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팔공산 정상은 제법 단풍이 들었고, 길가 가로수도 알록달록한 가을 색을 내고 있는데요...
2009년 10월 16일 -

경북, 대성그룹 몽골농업 개발 MOU
경상북도는 대성그룹과 몽골 농업개발을 공동 추진하는 '해외농업개발 상호협력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MOU를 통해 경상북도는 대성그룹이 지난 2007년부터 몽골 사막화 방지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얻은 관개용수 공급 등 노하우를 경북도의 몽골농업 개발사업과 연계해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대성그룹은 몽골농업 ...
김철우 2009년 10월 16일 -

신천둔치에서 녹색공감 장터 개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늘부터 이틀 동안 대구시내 신천둔치에서 '소비자와 함께 하는 녹색공감 행복장터'를 열었습니다 오늘 열린 행복장터에서는 생활원예 콘테스트, 수입쌀과 국산쌀 비교 전시, 100% 쌀로 만든 국수를 비롯한 쌀가공품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생활원예 콘테스트에는 베란다 정원, 테라리움, ...
김철우 2009년 10월 16일 -

유명상표 도용 인터넷 쇼핑몰 적발
유명상표를 도용한 의류를 판매해 7억여 원을 챙긴 인터넷 쇼핑몰이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국내외 유명상표를 도용해 7억 4천여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20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월부터 인터넷 쇼핑몰 2개를 운영하면서 옷과 운동화 등에 ...
조재한 2009년 10월 16일 -

보험설계사 낀 보험사기단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 교통사고나 가짜 교통사고로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보험설계사 등 2명을 구속하고 4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 4월부터 경주와 포항, 영천 등지에서 55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가짜로 교통사고가 났다고 신고한 뒤 보험금 3억 천여 만원을 ...
조재한 2009년 10월 16일 -

경유에 난방용등유 섞어 판매 주유소 적발
김천경찰서는 경유에 난방용 등유를 혼합해 판매한 혐의로 주유소 사장 41살 박 모 씨 등 2명을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한국도로공사 11개 지사와 업무용 차량 주유공급 계약을 맺은 뒤 난방용 등유를 섞은 경유 8만 8천리터, 시가 1억 천만원어치를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10월 16일 -

차차 흐려져... 내일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뒤 오후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에는 내륙지방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산간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25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동안 공기가 뿌옇게 보이는 연무현상이 나타나기도 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새벽부터 돌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산간지역에는 우...
조재한 2009년 10월 16일 -

작업독촉 원청업체 직원 흉기로 찔러
대구 서부경찰서는 원청업체 직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4살 손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1일 밤 0시 30분쯤 대구시 서구에 있는 자신이 근무하는 염직공장에서 원청업체 직원인 40살 이 모 씨가 작업을 독려하며 잔소리를 한다며 흉기로 가슴을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