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농산물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물류비 보조가 오히려, 우리 농산물의
적자수출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은 오늘
농수산물 유통공사에 대한 국감에서,
최근 인삼과 배에 대한 수출 물류비 지원액은 크게 늘었지만 수출금액은 제자리를 걷거나
오히려 줄고 있다면서,
이는 정부와 지자체의 물류비 이중지원이
우리 농산품 간의 덤핑경쟁과 적자수출을
유발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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