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가
국립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
5천 179ha를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로 공고하고,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주민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국비 2천 3백억 원이 투입되는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 사업은
다음 달 말 수목원 예정지 고시를 거친 뒤
2011년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3년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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