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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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차세대 지도자 17명 대구 방문
유럽의 차세대 지도자 17명이 대구시청을 찾아 김범일 시장 등 관계자들로부터 대구의 숲가꾸기 운동과 솔라시티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유럽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국가경영전략연구원과 국제교류재단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이들은 오는 25일까지 대구와 서울,인천 등지 5개 도시를 방문합니다.
이태우 2009년 10월 21일 -

양대노총 달래기 선심성 지원 많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나라당 소속 이은재 의원은 경상북도와 일선 시·군들이 지난 6월 한국노총 간부들 해외연수 비용으로 5천만 원을 지급하는 등 올해만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에 7억 2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노동단체 행사에 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씩 지급하고 있는 것은 선심성 지원이라며 보조금 ...
김철우 2009년 10월 21일 -

경북 문화재 관련 범죄 심각한 수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나라당 김소남 의원의 경북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경북도내에서는 모두 50여 건의 문화재 관련 범죄가 발생해 600여 점의 문화재가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같은 기간 문화재 관련 33개 사건에 대해 수사를 했지만, 검거율이 40%에 미치지 못했고, 회수...
김철우 2009년 10월 21일 -

주택가 도박 현장 급습해 21명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도박판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오늘 새벽 남구 이천동 58살 권 모 여인의 집을 급습해 42살 정 모 여인 등 21명을 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5명의 남성을 제외하고 대부분 가정주부인 이들은 어제 밤부터 권 씨의 집에서 판돈 500여만 원을 걸고 일명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
권윤수 2009년 10월 21일 -

북부권 영하권...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
오늘 아침 경북 북부권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봉화와 청송이 영하 1.4도로 올 가을들어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졌고, 나머지 지역도 대구 7도, 상주 3.3도, 영주 1,2도 등으로 어제보다 1-3도 가량 낮아 쌀쌀합니다. 낮기온은 17-23도 분포로 어...
조재한 2009년 10월 21일 -

한약제 공장 불, 교통사고
오늘 새벽 0시 반쯤에는 성주군 선남면 신부리 국도에서 승용차 2대가 정면충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역주행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4시 쯤 영천시 금호읍 모 한약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
조재한 2009년 10월 21일 -

생산 무역 줄고 설비투자 늘어
제조업 생산과 수출입 규모가 줄고 있는 가운데 시설투자가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대구경북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제조업 감소세가 마이너스 8.8%로 지난 7월의 마이너스 3.5%보다 더 커졌습니다. 또 수출도 전자와 철강, 기계류 수출이 줄면서 지난 7월에 비해 마이너스 23%를 기록했...
김철우 2009년 10월 20일 -

택시회사 부가세, 기사에게 돌아가야
택시기사들의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에 사용되어야 할 택시 부가가치세 감면분을 택시회사가 가로채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의원은 대구국세청 국정감사 보도자료에서 대구지역 택시회사들이 올 들어 90%까지 확대된 부가가치세 감면분을 택시기사들에게 어떻게 지급하고 있는지 밝히지 않고 있다며...
2009년 10월 20일 -

경북농업기술원 차 대신 식혜 제공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한 방편으로 경북 농업기술원이 식혜를 권장하고 나섰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직원이나 방문객들에게 커피나 녹차를 주는 대신 쌀로 만든 식혜를 제공하고 이를 확산시키는데 애쓰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역의 일반 식당 8만개 가운데 절반만 손님들에게 식혜를 후식으로 제공해도 한 달에 6백톤의 쌀...
김철우 2009년 10월 20일 -

경북대병원 부당진료비 환불금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대 병원이 부당진료로 환불해준 금액은 1억 900만여 원으로 전국 국립대 병원 가운데 4위로 나타났습니다. 환불 이유로는 별도 산정 불가항목으로 비급여 처리한 경우가 4천 8백만 원, 급여 대상 진료비를 임의로 비급여 처리한 경우가 4천 백만 원, 선택 진료비 과다 징수가...
이상원 2009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