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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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과메기철 시작
◀ANC▶ 본격적인 과메기 철을 앞두고 구룡포에 있는 과메기 덕장들은 꽁치를 손질해 말리며 출하 준비에 분주한 모습니다. 올해는 원양산 꽁치 어획량이 줄고, 수입상들의 매집도 기승을 부리면서 과메기 가격도 덩달아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을철 서늘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
김형일 2009년 10월 19일 -

대구국제공항 이용객 급감, 대책 세워야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이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4년 KTX 개통 전 대구공항 이용객 수가 222만 9천여 명에서 지난 해에는 107만 9천여 명으로 절반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도 대구공항의 만족도 점수가 지난 해 97.2점에서 올해 5.9점이나 낮아졌다며 전국 13개 공...
박재형 2009년 10월 19일 -

유통업계 혼수 관련 사은 행사 다양
지역 유통업계가 결혼 시즌을 맞아 다양한 사은행사를 마련하고 손님 끌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 백화점들은 청첩장 등 결혼 관련 증빙서류를 갖고 일정액 이상 혼수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상품권을 주는 특별 사은 행사를 하거나, 혼수 관련 제품을 구입하거나 상담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전자제품을 주는...
이성훈 2009년 10월 19일 -

대구.포항 공항 이용객 만족도 크게 낮아져
대구공항과 포항공항의 이용객 만족도가 크게 떨어져 대책이 시급합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부터 제출받은 '공항별 만족도 현황'에 따르면 올해 대구공항의 만족도는 91.3점으로 지난해 보다 무려 5.9점이 하락했고 포항공항도 지난해 보다 5.1점이 떨어졌습니다. 지난 6월 2주 동안 대구.포항 공항 이용...
이성훈 2009년 10월 19일 -

저출산 지원조례 만들고도 지원 제대로 못해
경상북도 의회 임시회에서 교육환경위 소속 채옥주 의원은 경상북도가 둘째 아이부터 지원한다는 조례까지 만들어 두고도 셋째 아이부터 지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채 의원은 경북의 월 평균 신생아 수가 올 5월에는 천 7백명 선까지 줄었지만 경상북도가 조례에 정한 지원도 제대로 하고 않고 있다며 지원 확대를 비...
김철우 2009년 10월 19일 -

불법외환거래 규모 커지고, 밀수적발은 줄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대구세관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대구지역의 불법외환거래 적발규모는 470억 원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적발된 51억 원과 비교하면 9배 이상 늘었습니다. 불법외환거래의 유형별로는 환치기가 전체의 60%를 넘어 지난 해 환율 급등에 따른 환치기 시도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
2009년 10월 19일 -

신종플루 학생환자 급증 대책마련 고심
현재까지 집계된 대구 지역 신종플루 양성사례 중 70%가 넘는 천 92명이 학생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부분의 학교들이 이번 주 중간고사 시험을 앞두고 있고, 다음 달에는 수능시험까지 있어 학교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종 플루 양성사례가 발생한 일부 학교의 경우 학부모들이 부분 휴업이 아닌 전체 학생에 대한 휴교조...
이상원 2009년 10월 19일 -

경북 상하수도 보급률 최하위 수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에 따르면 2007년 기준 경북의 상수도 보급률은 80%, 하수도 보급률은 68%로 전남과 충남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하수도보급률은 전국 시·군 가운데 군위가 최하위로 나타났고 하위 20개 시·군 가운데 영양, 봉화 등 경북 시·군 10개가 포함돼 전국적으로 ...
김철우 2009년 10월 19일 -

도청 공무원, 택시기사 폭행혐의로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택시를 타고 가다 운전기사를 때린 혐의로 경북도청에서 감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53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새벽 0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산업정보대학 입구에서 택시기사 51살 송 모 씨가 담배가게 앞에 차를 세우지 않는다는 이유로 송 씨를 폭행...
박재형 2009년 10월 19일 -

대구·경북 관세불복 청구 크게 늘어
대구지방관세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관세 불복청구 금액은 13건에 45억 9천 200만 원으로, 지난 2006년 3건의 3억 3천 600만 원보다 15배 이상 늘었습니다. 한편 대구세관의 원산지위반 안경테 적발건수도 지난 8월까지 257억 원어치가 적발돼 지난 한 해 170억 원어치가 적발된 것과 비교해 1.5배 이상 늘어났습니...
2009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