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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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국제마라톤 '티스게이' 우승
"동아일보 2009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엘리트 선수 60여명과 마라톤 동호인으로 구성된 '마스터즈 선수'1만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전 경주 시내 코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에티오피아'의 '예마인 티스게이'선수가 2시간 8분 52초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고 '에리트리아'의 데테테 선수가 2시간...
이규설 2009년 10월 18일 -

독도 앞 바다 선박 침몰 추정
동해에서 해양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독도 북서쪽 65킬로미터 해상에서 대회퇴 해역 폐그물 수거 작업을 하던 포항선적 환경 1호가 기상악화로 침몰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경비정과 헬기를 동원해 승선한 선원 5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16일에도 포항 앞 바다에서 소...
이성훈 2009년 10월 18일 -

해양사고 원인은 정비불량이 가장 많아
각종 해양사고의 원인은 자연재해 보다는 정비 불량 등의 인적재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 부터 최근 5년간 해양사고 현황을 제출 받아 분석한 결과 5천 200여건의 해양 사고 원인으로 정비 불량이 47%로 가장 많았고 운항 부주의 35% 순이었고 기상 악화는 13%에 그쳤습니다....
이성훈 2009년 10월 18일 -

대구·경북교육청 내년도 예산안 편성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도 교육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443억원 늘어난 1조 9천 505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이 가운데 급여관리비가 1조 2천억여원, 교육격차해소와 교육복지 실현 천억 여원, 학교급식 개선 213억원 등입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재...
조재한 2009년 10월 18일 -

대구 게임콘텐츠 도시 위상 추락
게임산업 도시인 대구의 위상이 추락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오는 30일 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게임 콘덴츠 쇼인 '이펀'은 올해 예산이 지난 2007년 행사의 절반인 4억원 밖에 확보되지 못해 게임 패션쇼와 콘덴츠 제작 스쿨 등 많은 프로그램이 취소되는 등 행사 규모가 반으로 줄어...
이성훈 2009년 10월 18일 -

대구-부산,산업용 섬유 생산 위해 교류
대구와 부산이 각종 산업용 섬유 생산을 위해 기술 교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염색기술연구소는 최근 대구지역 염색가공업체 대표와 함께 주식회사 동양제강 등 부산지역 산업용 섬유제조 업체 5곳을 방문해 지역간 기술교류를 위해 서로 노력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대구와 부산 지역 염색가공 업체들은 산업용 섬...
이성훈 2009년 10월 18일 -

대구 보세 창고 위생 관리 엉망
대구세관 보세 창고 7곳 모두가 자체 조사에서 위생 상태가 불량해 지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수입 절차를 마치지 않은 물품을 보관하는 세관별 보세창고를 자체 점검 결과 대구세관의 7곳 보세 창고 모두가 환기시설이나 방출시설이 불량하거나 청결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이성훈 2009년 10월 18일 -

바이오.한방 기업,유럽 시장 개척
지역 바이오.한방 기업들이 유럽 시장 개척에 성과를 올렸습니다. 대구.경북지역 5개 바이오.한방 기업들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독일에서 열린 2009 하노버 생명공학 기술박람회에 참가해 수출 상담과 현지 지사 설립, 쇼핑몰 구축 등의 성과를 일궈내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하노버 생명공학 기술박람회...
이성훈 2009년 10월 18일 -

러시아.카자흐스탄 통상교류단 많은 실적 올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 파견된 통상교류단이 수출계약과 투자활동 지원 등 상당한 성과를 올렸습니다. 지역 상공인과 문화.의료 분야 관계자 39명으로 구성된 대구 통상교류단은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대구시 자매도시인 카자흐스탄 알미타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시장 개척 활동을 펼쳐 4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이성훈 2009년 10월 18일 -

동해 선원 2명 실종
동해상의 높은 파도 때문에 선원 2명이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전 5시 10분쯤 포항시 대보면 북동쪽 4.8마일 해상에서 채낚기 어선에 타고 있던 인도네시아 선원 1명이 돌풍으로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오전 7시쯤에는 대보면 동쪽 122마일 한일 중간수역에서 조업하던 통발어선 선원 41살 박모 씨가 높은 파도에 휩쓸려...
조재한 200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