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해양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독도 북서쪽 65킬로미터 해상에서
대회퇴 해역 폐그물 수거 작업을 하던
포항선적 환경 1호가 기상악화로 침몰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경비정과 헬기를 동원해
승선한 선원 5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16일에도 포항 앞 바다에서
소형어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등
동해에서 해양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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