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관세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관세 불복청구 금액은
13건에 45억 9천 200만 원으로,
지난 2006년 3건의 3억 3천 600만 원보다
15배 이상 늘었습니다.
한편 대구세관의 원산지위반 안경테 적발건수도
지난 8월까지 257억 원어치가 적발돼
지난 한 해 170억 원어치가 적발된 것과 비교해
1.5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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