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대구세관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대구지역의
불법외환거래 적발규모는 470억 원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적발된 51억 원과 비교하면
9배 이상 늘었습니다.
불법외환거래의 유형별로는
환치기가 전체의 60%를 넘어
지난 해 환율 급등에 따른 환치기 시도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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