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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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목욕탕 옷장털이 혐의..5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목욕탕을 돌며 옷장을 열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7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인 전씨는 지난달 11일 오전 10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한 목욕탕에 들어가 수건으로 손을 가린 뒤 드라이버로 옷장을 열어 3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4...
김은혜 2009년 12월 08일 -

전 직장 창고서 상습 자재 절도 2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 창고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자재를 훔친 혐의로 대구시 동구 동호동 32살 임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9년 동안 다니다 그만둔 경산시 압량면 한 제조업체 자재창고에 침입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천 200여 만원 상당의 P...
김은혜 2009년 12월 08일 -

R]안동]안동대,경북대 통합방식 재검토
◀ANC▶ 경북대와 일대일 통합을 추진하던 안동대의 계획이 수정쪽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경북대가 먼저 통합한 상주캠퍼스를 대상으로 행.재정적 일원화 방침을 강행했기 때문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경북대는 지난 달 상주캠퍼스의 부총장과 처장자리를 없애고 행정지원부를 두는 내용의 학칙개정안을 의...
이호영 2009년 12월 07일 -

R]창단 이후 최대 위기에 빠진 대구FC, 어디로 가나?
◀ANC▶ 변병주 감독의 구속에 따른 여파가 가장 크게 미칠 곳은 대구 FC 선수단일 것입니다. 전지 훈련과 선수 영입 등 내년 시즌 준비가 어려움에 봉착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창단 이후 최대 위기에 빠진 대구FC의 표정을 석 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올시즌 팀 창단 이후 처음 최하위를 기록한 ...
석원 2009년 12월 07일 -

건보 대구고객센터 콜센터 서비스 KS인증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고객센터가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콜센터 서비스 분야 KS인증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문을 연 대구고객센터는 130석 규모로, 자격, 보험료, 보험급여 등 건강보험 업무와 의료급여, 노인장기요양보험 등의 업무에 대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상담건수는 196만여 건으로 최근 지역보...
서성원 2009년 12월 07일 -

R]경산대추 명맥 끊기나?
◀ANC▶ 대추의 전국 최대 집산지인 경산에서 대추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충청도 보은군에서 대추 생산면적을 넓히며 맹추격에 나서고 있어 경산대추의 명맥이 끊기게 생겼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경산에서 대추농사를 짓고 있는 김재석 씨는 적자를 면치 못...
권윤수 2009년 12월 07일 -

미취학어린이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오늘부터 6개월 이상 미취학 어린이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1일 현재 36개월 이상 미취학 어린이는 대구·경북이 각각 76%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는데, 정해진 예약일에 맞춰 아기수첩이나 건강보험증 등 신분증을 갖고 예약한 위탁 의료기관을 찾으면 됩니다. 대구가 58%, 경북...
서성원 2009년 12월 07일 -

미취학어린이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오늘부터 6개월 이상 미취학 어린이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지난 1일 현재 36개월 이상 미취학 어린이는 대구·경북이 각각 76%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는데, 정해진 예약일에 맞춰 아기수첩이나 건강보험증 등 신분증을 갖고 예약한 위탁 의료기관을 찾으면 됩니다. 대구가 58%, 경북은...
서성원 2009년 12월 07일 -

R]대구3원-올해도 얼어붙은 연말
◀ANC▶ 경기 침체에 신종플루 여파까지 겹쳐 연말 특수는 얼어붙어 있습니다. 송년 모임이 없어지거나 간소해지는 등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말, 경기 침체로 한파를 겪었던 대형 호텔, 올해는 좀 나을까 기대했지만 예약률이 지난해보다 20% 가량 더 줄었습니다. ...
김은혜 2009년 12월 07일 -

만평]눈물이 앞을 가려
그간 세종시 때문에 유치하지 못할까봐 속을 끓이던 4세대 방사광가속기가 포항으로 올 것이 유력해지자 경북도는 한시름 놓았다며 직원들 모두가 만면에 화색이 가득한데요, 경상북도 송경창 새경북기획단장은, "1,2,3세대 가속기와는 달리 4세대부터는 단백질 같은 물질분해가 가능해요. 대구도 첨복 하려면 이게 필수적...
김철우 2009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