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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 논의 재점화···북부권 반대 '다시 고개'
◀앵커▶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내면서 2년 전, 논의 당시 경북 북부권에서 형성됐던 반대 기류가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대구로의 행정·재정 권한의 쏠림과 북부권 소외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핵심인데요.권기창 안동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통합 방식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했고, 예천군과 정치...
김경철 2026년 01월 22일 -

홍익표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이른 시일 내에 면회하라고 당부했습니다.홍 정무수석은 1월 22일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이) 건강 회복과 관련해 이른 시일 내에 가보라고 하더라"라며 "면회가 가능할 때 이른 시일 내에 갈 것"...
권윤수 2026년 01월 22일 -

경북 영천 주택·야산 화재 3시간만 꺼져…"아궁이서 불씨 날려"
1월 22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주택에서 나 야산으로 번진 불이 3시간 20여 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이 불로 99㎡ 주택 한 동과 임야 330㎡가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아궁이에 남아있던 불씨가 날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거주자는 아궁이에 불을 끈...
변예주 2026년 01월 22일 -

김재원 "경북 주도로 행정 통합해야…주민투표도 필요"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대구·경북 행정 통합과 관련해 성공적인 통합을 위해선 경북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주민투표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최고위원은 1월 22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 통합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통합 자체를 반대할 생각은 없다"라면서도 "경북이 통합의 중심이 ...
권윤수 2026년 01월 22일 -

대구시 교육청, 학교급식 환경개선에 482억 원 투입
대구시 교육청은 2026년 482억 원을 투입해 학교 급식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에 134개 학교에 225억 원, 급식실 현대화에 208억 원, 노후 급식 기구 교체에 49억 원을 투입합니다.특히 2026년 환기시설 개선이 추진되면 2026학년도 겨울방학까지는 대구 전체 학교의 81%가 개선되고, 2027년에는...
윤태호 2026년 01월 22일 -

중고거래 상습 사기 30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으로 감형
대구지법 제2-2 형사부는 중고거래 상습 사기로 기소된 30대 여성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이 여성은 2024년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중고거래를 하는 것처럼 속여 5명에게 약 900만 원을 송금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1심에서는 10여 차례 동종 전...
조재한 2026년 01월 22일 -

경북 구미시, '문화관광 해설사' 양성 과정 교육 대상자 모집
경북 구미시가 문화관광 해설사 신규 양성 과정 교육 대상자를 모집합니다.모집 인원은 5명으로, 분야별로는 영어 2명, 중국어 1명, 일본어 1명, 수어 1명을 뽑습니다.지원 자격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시민으로, 구미시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기본 소양과 외국어(수어) 해설이 가능한 자원봉사자입니다.선발...
서성원 2026년 01월 22일 -

대구 달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대구 달서구가 2026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2020년부터 시작된 달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달서구는 15팀 안팎을 선정해 팀당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단 사업은 교육·환경·...
변예주 2026년 01월 22일 -

'꿈의 비만약' 공급 66% 수도권···경북은 1%대
'꿈의 비만약'으로 불리는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공급의 65.8%가 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경북은 1%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울·경기 비중이 각각 34.5%, 26.0%, 대구는 4.0%를 차지한 반면, 경북을 포함한 전남, 울산, 강원 등은 공급 비중 1%를 밑돌았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은 지역...
엄지원 2026년 01월 22일 -

5천 선 터치했던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 4952.53 기록
장중 5천 선 돌파까지 이뤘던 코스피가 역대 최고인 4952.5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전날 최고가 4909.93에서 42.60포인트, 0.87% 오른 기록입니다.장 초반 50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가파른 상승폭을 보였고, 한때 5019.54까지 기록해 지난해 10월 종가 기준 4000선을 처음 넘은 이후, 3개월 만에 '오천피' 고지에 올랐습...
석원 2026년 01월 22일